■ 그렇다구 그렇게 극단적일것 까지야…

언어는 하나의 약속된 의사소통 수단이지만 시대에 따라 변하기도 하고
때론 새롭게 생겨나기도 없어지기도.. 그때그때 알아서 뜻 만 잘 소통이 되면
되죠남이 나와 같을수는 없으니 말이죠

님처럼 그렇게 세밀하게따지면 우리나라 국민전체가 무식으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귀에 많이 거슬렸겠어요 그것만 잡아내셨으니
잡아내려면 수만 가지도 더 됩니다 …

님처럼 그런 잘못된 쓰임에 대해서는 많이들 지적이 있었고 그중에 알아들은
사람 그냥 무시하고 쓰는사람
이런 지적에 대해서 들어보질 못한 사람 등등…

잘못된 변화에 대한 것들은 끊임없이 제기되고 고쳐지고 그러는 것인데
너무 극단적으로 의견 제출을 하셨네요
(아 여기서 너무 극단적… 이것도 잘못 된 표현이겠지요
근데 자연스레 들립니다 ‘매우 극단적’ 이 맞겠지요 )

“이러면 어떨까 이건 고쳐 쓰면 좋을듯 합니다” 라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게
올바르다고 봅니다
국어사전을 닳고 닳도록 봤을 아나운서들 조차도 잘 안고쳐지는걸
많은 이들이 쉽게 고쳐질리는 없죠
연예인들은 두말하면 잔소리 연예인들이 일반인하고 다를건없습니다

요즘 제귀에 거슬리는 표현 하나 올리고 끝내겠습니다

서비스업에 종사 하시는 분들중 지나치게 친절이 몸에 배어서 그런지
물건값을 물었더니 아예 그물건은15,000원 되십이다.
은행에서 수수료 1,500원 이십니다. 1500원 나오십니다

위표현은 사람을 높이는 게 아니고 금전 그자체를 높혀 부르는 표현이다

분명 표현이 잘못 되었다 이건 초등학생들도 이렇게 표현하진 않을텐데

돈에 대한 결과는’15000원 입니다’ 1,500원 입니다 수수료 ‘1500원 부과됩니다’
이렇게 표현하는게 상식아닌가?

서비스업에 종사 하시는분들 한번 잘 생각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