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늠 끌여들인 반민족 백쩨

난 삼국시대의 왜를 외세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당시에는 민족국가시대가 아니라 부족국가시대로혈통의 역사시점이었기 때문이다. 부족국가시대에는 민족과 상반된 개념으로서의 외세는 존립하지 않는다.민족이란 반드시 외세와 병존하는 개념이며   외세 또한 민족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당시에는 신라가 민족통일을 하기 이전으로 부족과 국가의 범위를 뛰어넘는 민족이란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왜는 외세가 아니라 단순한 백제의 친성외교국일 뿐인 것이다.마찬가지로 말갈도 외세가 아닌 고구려의 친성외교국이요, 당은 신라의 우호국이었을 뿐이다. 그러니 외교는 당사국의 주권의 문제일 뿐이라서 오늘날 우리가 비난을 가할 사항이 못되는 것이다. 삼국시대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이 지상에 외교를 하지않는 나라는 없고, 외교력은 외국의 힘을 자국의 힘으로 전용하는 능력으로 당당한 자력인 것인데 신라가 당과의 외교력으로 신라군과 백성이 죽어야할 자리에 당군을 대신 죽게 만들어 신라백성은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고구려를 멸하는 성과를 올린 것은 세계전쟁사에도 유례가 없는 외교력의  대승전인 것이다.외교를 잘못하면 나라말아 먹은 것은 식은 죽먹기로 쉬운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나라는 외교력을 행사한다. 외교력을 자력으로 인정치 않는 고구려추앙의 무리들의 논리를 따르자면 모든 나라들은 자력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는 의미가 되어야한다. 이 얼마나 엉터리 추앙자들인가!오직 신라를 까기 위한 용도 외에는 없는 친북의 억지인 것이다. 거짖말도 백번을 하면 진실이 된다 하는 그들의 믿음을 실천하는 것일까? 그런데,신라가 외세를 끌여들였다고 신라를 욕하는, 고구려를 추앙하는 무리들의 논리를 빌자면,삼국시대가 민족국가시대라는 것이다. 삼국이 한민족이 아니었다면 신라가 고구려를 멸하든 말든비난할 바가 없다.  그래서 이들은 신라의 통일을 훼손하려는 북괴의 정치적인 선동을 따라서당시의 삼국이 이미 한민족이었다고 강변하는 것이다. 그래야 신라를 비난할 수있는 근거를 얻기 때문인데, 그 근거라는 것이 신라가 당을 끌여들여서 같은 민족국가인 고구려와 백제를 멸하였다고비난하는 것이다. 부족국가 시대를 민족국가 시대로 시대조작을 하여 억지로 민족이란 잦대를 유독 신라에만 적용하면서 신라를 까내리는 것인데, 여기에는 함정이 있다. 그래서 난 민족이란 잦대를 신라에게만 적용할 게 아니라 고구려와 백제에게도 적용을 해보기로 하여 해보니. 백제는 왜늠 끌여들여 신라의 나당연합보다 앞서서 같은 민족 신라를 공격한  반민족이요, 고구려는 당을 끌여들이고 말갈오랑캐와 돌궐오랑캐를 끌여들였고, 한 때는 중국의 북위까지도 끌여들여 남으로는 백제와 연합하여 왜늠까지 끌여들인 반민족이 되었다. 북괴와 친북파 등의 고구려정톨론자들의 민족논리를 따르자면, 삼국은 모두 반민족이 되어,주인자격을 상실한다. 이들의 논리로는 백쩨는 왜늠 끌여들여 민족을 쳐죽인 반민족이다.모두들 워찌 생각하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