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이거 예매율 떨어지니 언플 시작이군 ㅋㅋ

개봉당일날 봣다.

최악이다.

신하균과 김해숙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특히 김해숙의 눈깜빡이면서 범인을 알려주며 우는 연기는 역시 노련미가 돋보엿다.

그외엔…말하기도 싫다.

지금 다음 네이버에서 박쥐 검색하면 홈피가 나올것이다.

어라? 이상하네.보통 평점과 함께 평점쓰기가 보이는데 그게 안보이네?

ㅋㅋ

그렇다.

평균 평점 5점도 안되니 아예 네티즌평점은 어딘가 잘 안보이게 감춰놧다는거지 ㅋㅋ

왜? 거장의 작품이라며?예술적이라며? 칸에도 초정됫다며?

근데 왜 숨기냐?ㅋㅋㅋㅋㅋㅋㅋ

지난 황금연휴에 130만명이나 봣는데 왜그렇지?

그중 100만은 완전 낚엿다는거지.ㅋㅋ

예매율 3위엿던 7급 xxx은 입소문 좋게 낫다.

과대광고도 없고 특별히 언플도 없고..박쥐에 가려서 고전할줄알앗는데

순수 입소문이 참 무섭더라구.

지금 상황에서 아고라 메인에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게 참 우습지않냐?ㅋㅋ

고마해라.

차라리 ‘똥파리’가 보고싶다.근데 개봉하는데가 별로 없더라고.

한국영화살리자면서 이게 먼짓이여?ㅋㅋ

이러니 사람들이반감사지.

이글도 아마 삭제될수도 잇겟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