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땅에 대한 영토권 주장을 해야할 시기다.

우리 남한이라도 지금부터 간도땅에 대한 영토권을
주장해야 한다. 북한에게 기대하기는 힘들것이고….
통일이 된 후에 주장한다면…
그 시효가 지나…자연스레 중국땅이 될 것이다.
절대로 간도땅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시도라도 해야 한다.
국회의원들은 간도협약파기 촉구 결의안을
채택 해야 하며. 우리땅임을 대대적으로 선포해야 한다.
일본을 보라.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한다.
자기네들 땅이 아님을 잘 알고 있음에도….
우기면서 자기네들 섬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땅을 우리땅이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고 있다.
북한때문일수 있지만. 중국이 무서워서 “깨깽”하고
뒷꽁무니만 뺀다.
고구려사 왜곡을 해도 우리 정부는 이렇다할 대응을
삼가하고 있다.
우리에게 있어 중국은 최대 수출 국가이기 때문에…
경제에 있어 발목을 잡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고해서 스스로 물러나거나 포기해서는 절대 안된다.
간도의 크기는 거의 한반도와 맞먹는다.
간도가 우리땅이 된다면. 경제력으로나 영토적으로나…
많은 이득을 안겨 준다.
우선 땅이 배로 넓어지니. 국민들의 자부심또한 높아질
것이며. 강대국의 길로 들어서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당장. 정부와 대통령은 간도땅을 우리땅임을 대대적으로
선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