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을 해서 이익이 난것이 무어냐 결국엔

북한이 참으로 오만하기 그지 없다. 이제는 막 가자는 식으로 개성공단에 대해  저들 마음대로 일방적인 요구를 하고 있다.책임은 남쪽의 지난 정부에 있다.북을 몰라도 너무 모른 것이다. 그들을 정상국가 , 정상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퍼주면 변할것이라고 믿은 어리석은 정부가 해놓은 짓거리다.김대중, 노무현이 결국 원인이다. 개성은 명백히 북한에 코를 꿰우는 결과가 되고 말았다.이미 개성공단 문제, 남북관계문제는 비뚤어진 낡은 집과 같다. 차라리 다 허물어 버리고 다시 짓는 용기가  필요 하다.김정일에게 못된 버릇을 길러 주었으니 이제 그버릇을 떼여줄 일도 엄청나게 품이 들것이다. 아마  김정일에게 지금까지 퍼다준것의 몇배의 비용이 들지도 모른다.  결국 해볕장사는 부도가 나고 말았다.더 버티고 있어 봤대자 개성공단은 득이 없다. 차라리 쫓겨났다는 소리를 듣기 전에 철수 해야 한다.  오히려 주동적으로 당당하게 철수 하는 자세로 북한에 남한의 새 정부가 결코 저들에게 굽신거리는 얼간이 정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명예로운 철수가 나을 것이다.   물론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손해는 국가와 국민이 아파도 참고 감수 하는 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은들 다른 방법은 어디에도 없다.  북한에 퍼주던 어마어마 한 비용을 개성공단 의 손해를 보상하는 데 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