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는 우리 역사는 아닐수도 있음.

당나라가 신라와 함께 고구려. 백제를 멸망 시켰다.
그렇담. 고구려 자체가 살아진 것이다. 대조영이라는 고구려 인물이
발해를 세웠지만. 결국 거란에의해 멸망하고 말았다.
그뒤 신라가 멸망. 고려 건국.
하지만 고구려를 계승한 고려는 북방영토를 찾아오지 못했다.
고구려는 당나라로 흡입된 것이었고, 그 뒤 발해는 거란에 의해
흡입된 것이다.
고려는 신라 땅에서 쪼개져 세운 나라이기에….
고구려를 계승했다는 명목만 있을뿐.
고려를 멸망시킨 이성계 조선과…
신라를 멸망시킨 고려의 궁예. 왕건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이다.
신라는 당나라와 함께 고구려를 멸망 시켰는데….
대부분의 고구려땅은 당나라에 의해 흡입 되었고.
신라는 겨우 한강만 차지했을 뿐이다.
“삼국통일”이라고 하지만…
삼국통일이 아닌. 당나라가 고구려를 멸망시킨것과 진배없는 것이다.
발해의 등장으로 고구려의 뒤를 잊는가 했지만….
거란에 의해 멸망 당했기에…
우리 고조선.고구려의 역사는 발해의 멸망으로 끝이난 것이다.
우린 신라의 후손인 셈이다.
고려.조선. 특히 이성계가 세운 조선은 단군이 세운 조선을 계승하겠다는
뜻이지만…
신라.고려.조선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고조선.고구려.발해의 뒤를 잊는 계승국가는 없는 셈이다.
당나라가 고구려땅을 차지했고. 거란이 차지했고. 몽고가 차지했고.
명나라가 차지했고. 청나라가 차지했고….
지금은 중국이 차지하고 있다.
땅이 빼앗기면. 역사도 빼앗기는 것이다.
삼국통일이 되었을때. 신라는 당나라와 전쟁을 벌여.
옛 고구려 영토의 절반이라도 찾아왔어야 했다.
사실. 신라의 삼국통일 영토는….한강 윗쪽. 지금의 평양에도
미치지 못했다.
사실상. 당나라가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그 땅을 차지한 것이다.
아무튼.
고조선.고구려.발해의 역사가….중국에게 강탈 당할수도 있고.
이는 전 세계인의 역사학자들도 인정할수가 있다.
이 난국을 잘 헤쳐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