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풍선에 매달린 인권

고무풍선에 매달아 북쪽으로 날려보낸 전단지에는 국군포로를 돌려보내라는 내용도 있다고 한다.잃어버린 가족을 찾는 것은 인지상정일 것이다.그러나 그 방법이 불합리 하다.그런방법으로 55년전 포로가 돌아오리라고는 삼척동자도 믿지 않을 것이다.되려 북쪽에 있는 가족들을 괴롭히는 행위다.그렇게 할수록 북쪽에 있는 가족들은 마음이 불편 할 것이기 때문이다.인권문제라고 한다. 그러나 그들이 생존해 있다면 80~90대일 것이다.이들을 가족들의 품에서 때어 내 오는 것, 즉 또다른 이산가족을 만드는 것이 인권 일까? 그들을 그들의 가족의 품에 두는것이 인권보호일 것이다. 국군포로 인권을 나는 그렇게 생각 한다.자신이 돌아오고 싶은사람은 돌아와야 하겠지만 그것은 대화로 풀 문제다.전단 살포는 백해 무익한 일이다. 남북관계에 긴장만 고조시킬 뿐이다.북한당국도 너무 과민반응 하지말고 대화테이불에 나와서 문제를 풀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