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

고 윤하사 소식은 참으로 안타깝고 삼고 고인의 명복을 바랍니다.

하지만 국군이란 무엇입니까?

병사 한명이 불우의 사고를 당했다 해서 철군 하는것은 말이 않되죠.

그럼 국제 사회에서 국가 신용은

고작 그 한명의 값어치 밖에는 되지 않는 것이 아닙니까.

군의 존재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 나라 내 땅…자주 국방은 힘들더라도 적어도 국민들의

안위를 위해 목숨을 국가에 헌납하여 일정 기간동안

호국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한자 타지에서 명예롭게 전사 하였다 해서

국가에서 시행중인 파병군을 철수 한다니요.

정말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지요.

저도 군을 제대한지 6년정도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애국자도 아니요 그렇다고 조국을 무지무지 사랑하는

사람도 아닙니다만…적어도 한반도에 태어난 남자로써의

자긍심은 있습니다.

물론 그 누구도 원치 않는 이유로의 죽음이지만

그것보다는 자랑스런 대한의 군인이 아닙니까.

스스로 지원해서 나아간 군인이 죽은것이 이상한 것이라면

도대체 제대로 된 죽음은 무엇입니까?

한국전쟁때 국제사회에서 본국을 버려두었다면

지금 한국은 어떤 꼬라지를 하고 있을까요?

저희 부대는 점령전을 펼치기 위해서 전투병력이

투입되지 않은 순수 자원봉사 개념의 부대였습니다.

국제 사회에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세계 경제 12위의 대국인

한국이 가만히 좌시해서야 되겠습니까?우리가 도움을 받았던 것만큼

당연히 돌려 주는게 당연한것 아닙니까?

국민의 혈세로 어쩌구 하시는데 그렇다면 한국전때 수업이 죽어간

터키군사들은 뭐하러 싸운것입니까?

………………

군인이 전장에서 사망한것을

어찌 부정하려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