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집권3년

강력한 리더쉽으로 국가발전과 국민화합을 ..2월 25일로 집권 3년차를 맞은 이명박 정부의 지난 2년에 대한 평가는 분야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경제ㆍ외교 분야에 관한 한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위기를 넘어 선진 일류국가의 초석을 다진 시기였다.’에 국민 다수가 공감한다는 뜻이다. 전례 없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공격적인 금융ㆍ재정정책으로 세계에서 가장 빨리 위기를 극복해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은 성장세를 이룩했으며 공기업 선진화를 비롯해 공공 부분 혁신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받고 있음이다.이 같은 눈부신 경제적 성과를 기반으로 이명박 정부는 외교 면에서도 놀랄만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한ㆍ미 동맹을 강화해 좌파정권이 희석시킨 혈맹(血盟)관계를 회복하고, 對北 정책에서도 ‘先 핵 포기-後 지원’이라는 일관성을 유지해 북한의 상투적인 ‘강온 양동전술’을 무력화시킴으로써 국가안보를 튼튼히 했다.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G20 정상회의를 기어코 유치한 일 등은 이명박 정부의 실리외교가 거둔 업적이다. 그렇다! 지난 2년간 이명박 정부는 이렇듯 국운 융성의 대한민국 선진화 초석을 다지고자 주야를 불문하고 경제ㆍ외교에서 열심히 일해왔던 것이다. 이제 이명박 정부 출범 2주년과 집권 3년차를 맞은 이명박 정부는 ‘초심에 바탕한 강력한 리더십’으로 중단 없는 개혁을 강도 높게 집행해야 옳다.  특히 경제살리기만으로는 선진일류국가를 완성할 수는 없다. 法을 바로 세워야 한다. 法을 바로 세우기 위해선 법치파괴의 좌익과 좌파와의 전면전을 결코 피할 수 없으며 그들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기필코 개혁을 집행하겠다’라는 강력한 리더십을 결의해야 한다.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올바른 정책에도 딴죽을 거는 反대한민국 세력을 어떤 일이 있어도 개혁해 내겠다는 강력한 리더십을 지속할 때, 국민은 환호할 것이며 개혁은 이룩될 것이다. 집권 3년차를 맞는 이명박 정부, 강력한 리더쉽으로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올려놓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