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력 증강 한나라당이냐 ? 열린우리당이냐 ?

군사력 증강에 있어 어느 정당이 총력을 기울일것 같습니까 ?
한나라당 입니까 ? 아니면 현정부, 열린우리당 입니까 ?

사실, 노무현 정부와 열린우리당의 군사력 증강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작통권 환수로 인한 주한미군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군사력 증강에 찬성하는 입장이고…

열린우리당의 정동영.임종인 의원은 작통권 환수에 찬성하지만 북한을 자극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해, 군사력 증강을 하면 안된다는 입장 입니다.
즉, 이미 군사력에 있어 북한을 추월 했으니..이지스함이나 조기경보기를
도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나라당의 입장은 어떠 할까요 ?
과연 보수주의 정당이라 자부하는 그들의 입장은 어떤 것일까요 ?

북한을 최대 주적이라 생각하는 그들은 육군 증강에는 100% 찬성 합니다.
해군,공군 증강에는 주한미군에게 의존하면 된다는 것이고, 우리는 육군만
신경쓰면 된다는 것입니다.

밀리터리 사이트에서 지금 한창 논란이 되고 있는게 바로
인데, 무려 277대를 자체 개발, 생산 한다고 하는데…
최대 10조원을 예상하고 있답니다.

작통권 환수로 인한 공백을 우려해 한나라당에서 강력히 주장했고, 육군이
이때를 놓치지 않고 애초목표 177대보다 100대 많은 277대를 자체개발 하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아직 확정 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밀리터리 사이트에서는
맹비난을 퍼붙고 있습니다.

이렇듯, 북한에 대한 방어에는 온신경을 곤두세우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줍니다.
하지만 해군,공군에 있어서는 매우 소극적인게 바로 한나라당 입니다.

말 그대로 주한미군이 있는데 우리가 굳이 비싼 돈을 들여 장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독도문제에 있어 한나라당이 언제 건조를 주장 했습니까 ?
이어도 문제에 있어 언제 을 주장 했습니까 ?

결국 그들도 다 똑같습니다.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지만 그보다 무서운 주적은 바로 중국 입니다.
우리의 통일을 반드시 저해할 민족이며, 동북공정을 토대로 북한을 흡수하려는
패권적 야욕을 노골화 했습니다.

한반도를 집어 삼키겠다는 중국 입니다.
군사력 증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그들을 보면, 웬지모를 두려움이 밀려
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육군이 아닌 해군과 공군력 입니다. 이미 육군은..
북을 추월할 만큼 우세 합니다. 세계 3위 정도의 전력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

하지만 해군과 공군은 중국.일본에 비하면 그 격차가 이루말할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 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서해 2광구에서 석유 시추를 하는데, 왜 중국이 협박하며.
군함을 출동 시키겠다고 합니까 ?

11/34광구와 우리의 서해 2광구가 겹치는 부분이 있어, 우리도 시추하겠다는데
지내들이 왜 반대하고 협박 하느냐 말입니다.

엄연히 서해 2광구는 우리 영해가 아닙니까 ?

이에 겁먹어 석유시추를 포기한 현 정부..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정치권이 문제 입니다. 한나라당이나 열린우리당이나.. 민족주의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멉니다.

이런 정치판이니…우리 나라가 온전할수 있겠습니까 ?

새로운 정치가 등장해야 합니다. 한나라당. 열린우리당의 사상은…
우리나라를 지켜내기 힘든 사상 입니다. 민족자결적인 정당이 필요할 때입니다.

경제면 경제, 군사력 증강이면 군사력 증강….
모두 올인할수 있는 정당이 필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