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 아는사람 말좀해보슈

솔직히 혈통적으로 한국인 절대다수가 동일한 유전자형을 나타 낸다는것만 봐도 … 9백여번의 외침으로인해 이미 피가 잡탕이라고 설래발 친다는게  얼마나  허무맹랑하고  터무니없는  자기 비하인지 드러난셈.    궁금한게 말야  어릴적 내가   귀가닳도록  교육받고 은연중 몸에배인  단일민족 이란 자긍심이   왜 지금에 이르러서는  부끄럼이 돼야하는지 …   폐쇄적?  편협한세계관?  이딴걸로   오해 받기  싫어서 다들 웅크리고 잠자코있는건가  아님  급격히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진것인가?  도무지  이해가 않돼는 현실   5천년을 이어온 동일한 문화 풍습 언어  혈통에 대한 자부심이  국제기관에서  태클걸고, 여러나라가 음으로양으로 한국의 순혈사상을  질시하며  한국 국내문제와  연동시키며 문제 삼으니 덜컥겁이날만큼, 그렇게도 허약한  자긍심이었는지…   허갈린다 정말로   단일민족의 자부심과  응집력이  다문화 유행병에  흔적도없이 사라지고 말것인지…  참 참 모를일이다 기득권 세력중에선 정말로   심정적인  거부감이 정녕 드는사람이 없을만큼,  단일민족 내지는 민족주의라는 사상이 그다지도  형편없는 쓰레기였는지 …    신기한건, 다문화에대해 기극권층 어디 한사 람도  반론이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더라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