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한국 여성이 외노자들과 사는 사람 몇 봤습니다만 외모도 뭐 그리 나쁘지는 않더군요안산에서 함 봤는데요 방글인가 파키인가 몰라도 한 여자가 아이를 앉고 역전 근처 호프집에서 여러명이서 술 마시는거 봤습니다 하지만 모르겟습니다만/ 그 여자의 눈빛을 보니 희망이 없어 보이고 세상을 던져 버리듯 초라해 보이덥니다. 선택은 자유지만 후회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