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님의 대답입니다//

지난 2000년 6월 13일 평양에 도착했던 김대중은 당시 김정일의 안내를 받으며 백화원 초대소로 가던 김정일의 리무진 안에서의 “55분 간 내용”이 모조리 미국의 첩보위성에서 녹취했던 것으로 18일(서울시간) 미주통일신문이 그 정보를 극적으로 입수했다. 미국 국방성 및 CIA로 부터 관련 정보를 입수한 모인사는{…..당시 김대중은 김정일의 리무진에 올라타고 갈 때 김 정일이가 첫 인사말을 했다. 김정일은 김대중에게 “저의 아버지와 제가 드린 공작금으로 대통령이 되셨는데 도움이 되었습니까? “라고 말하자 김 대중은 “네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 말했다…}라고 화답을 했다는 것. 다시 제보자는 {미국 정보기관이 입수한 관련 정보는 당시 첩보위성에서 김정일의 리무진에 전파를 쏘아 55분 이상의 김-김 대화를 녹취했으며 김대중의 화답에 이어 김정일은 메모장에서 10 종류의 메모장을 공개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 중에 대북방송 중지 및 휴전선에서의 확성기 사용 금지, 예비군 훈련기간 단축 등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북한이 파고 내려 온 장거리 남침용 땅굴의 대형 출구는 지리산-태백산 줄기의 [군산시 지역]이라고 부연했다.미주통일신문은 위 정보를 미국 국방성 등으로 부터 입수한 제보자를 직접 만났으며, 한국 군 장성 출신 중에도 이 사실을 미국 국방성 등으로 부터 정보를 입수하고 있다고 전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