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지만은 안은듯…

솔직히 말해서 북한이라는 존재는 미국에 있어서 필요 악이 존재다…
작통권 환수를 조금이라도 빨리 했으면 한다는 미국에 발언이 있었듯이..
한국은 미국에게 있어서 안보라인으로서의 의미 보다도 아주 좋은 무기 시장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또한 핵이라는것에 대해 말했지만, 왠만큼 이름있는 테러 단체가 핵을 보유 하려고 마음 먹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구 소련의 붕괴 이후 사라진 핵이 다 어디로 갔겠는가…
무기 밀매 조직만 제대로 파고 들어도 언제든지 확보 가능한것이 핵이다.
진정 미국이 두려워 하는것은 그들이 핵을 만들수 있는 기술을 확보 했느냐가 아닌.. 그들 스스로 핵을 가졌다고 말하고, 그에 따른 이 핵무기 카드를 국제 사회에서 사용하는것이다.
그 많은 국가들이 자유로이 핵을 보유 하는것을 묵시 해 왔던 미국이 굳이 북한의 핵 보유에 있어서만큼 반대의 표시를 했던 가장 확실한 이유는 그들이 통제 할 수 없는 곳에 힘이 존재하려 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로 인해 동아시아 전체 혹은 그 이상의 지역에 그들이 통제 할 수 없는 힘이 생겨나게 되는것을 방지 하기 위함이다.
핵이란것은 국제 사회에 있어서 그야 말로 막강한 카드다. 군사적인 측면에 있어서 핵을 보유 하고 있고, 그것도 미 본토로 날라줄 미사일이 존재이 함께 쓰인다면, 그야말로 막강한 파워가 된다. 핵카드 하나로 미국의 한국내에서의 군사적 위치를 모두 무력화 시킬수도 있을만큼.
또한 미국이나 북한 모두 한반도 내에서 전쟁을 할 수 없다는것이다.
이라크전에서 보앗듯, 현대전에 있어서 미국의 전쟁 시나리오를 보면, 미사일로 모든 가능한 군사, 정부 시설을 파괴 한뒤… 탱크와 장갑차등을 앞세운 육군이 들어간다. 비행기 몇대가 부서지는것은 인정해도 군인 한명이 부상 혹은 사망하는것에 대해선 인정이 되지 않는 나라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그렇다고 해서 반대 급부로 그들이 얻을수 있는 먹을거리도 부족하다. 만약 북한에 막대한 석유가 매장 되어 있면 또 모를까…
또한 북한의 경우, 북한의 정치인들이 굳이 전쟁을 해야할 이유가 없다는것이다.모든 정치 집단이 그러하듯이, 자신들의 기득권이 송두리채 날라갈수 있는 판단을 왜 하겠는가. 어딜 뵈도 그들이 이길수 잇다는 보장이 없는데…
현대전에 있어서 선정 포고시 가장 중심이 되는것은 자국 국민 혹은 군인들의 피해 없이 단 시일내에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는가하는것이다.
아무리 봐도 북한은 이를 잘 이용하고 있는것 같다. 그들이 생각하는 정당한 라인을 정해 놓고 그들이 취할 수 있는 이득을 얻어 가고 있지 않은가. 또한 미국이나 한국 또한 어느정도 이를 인정해 주고 있는것 같다. 전쟁을 통해서 잃을수 있는 많은 것 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에서 오는 정권 유지의 명분…..
그에 따른 많은 주변국들 또한 이를 이용하고 있고…..
북한이 미국에 당할것이라는 말은 조금 어패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