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죽기 싫어!

인간사는 세상은 어차피 한번은 죽게 마련이다. 신처럼 떠받들리던 김일성이 죽고 그 아들 김정일이 신 행세를 하며 북한사람들을 그렇게도 괴롭히더니 이제는 죽는다고 한다. 노예제를 유지하기위해 200만 명이 넘는 무고한 백성을 굶겨죽이고 온갖 나쁜 짓만 일삼던 김정일이 8~11월 사이에 죽는다고 무속인 심진송씨가 예언을 했다.북한의 김정일이 미사일을 쏴 올리고 핵실험을 하고, 개성공단을 가지고 온갖 발악을 하는 꼴이 죽을 때가 되어서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된다. 역시 덕은 쌓은 데로 가고 죄는 지운대로 간다고 김정일은 분명지옥에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뻔하다. 심진송씨의 예언대로 김정일이 황천길로 가는 날은 북한사람들에게 해방의 날이 될 것이다. 또한 국제사회는 치유할 수 없는 암 덩어리가 제거됨으로서 평화스러워 질 것이다.백성위에 군림하여 21세기 노예제를 세습해온 김부자 정권이 정일이의 죽음으로서 북한정권의 세습은 끝이 나길 간절히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