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대신 벌로 집단성폭행을 당한 파퀴 여자

성폭행’ 법정투쟁 파키스탄 마이, 경호 경찰과 결혼  파키스탄 부족사회에서 ‘집단 성폭행’ 징벌을 받은 뒤 용기있게 법정 투쟁을 벌여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무크타르 마이(36)가 최근 결혼했다.뉴욕타임스는 18일(현지시간) 마이가 지난 15일 결혼식을 치렀으며, 상대는 그녀를 경호해  오던 경찰관인 나시르 압바스 가볼(30)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혼인으로 마이는 가볼의  두번째 부인이 됐다. 그녀는 “가볼이 미치도록 나를 사랑한다고 말했을 때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마이는 2002년 남동생이 부정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부족회의에서 동생 대신 벌을 받기로  결정됐다. 12세의 막내동생이 다른 부족의 상위 계급 아가씨에게 말을 걸었던 게 죄가 됐다.  그녀는 부족 원로의 결정에 따라 남성 4명에게 강제로 성폭행을 당했다.  <경향신문> 그렁께..계급이 남동생이 계급이 다른 여자한테 말 걸었다고 누나를 강제 성폭행하네..머..이 정도니 국내에 들어온 파퀴가 성폭행을 일삼는 것도 이상할 것이 읎겄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