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미국에서 보는 국가별 평가

미국서 25년 살면서 미국인들이 느끼는 나라평가

한국 – 옛날엔 미국에 잘따르고 말잘듣는 모범생 이었는데 컷다고 반항을 좀 하기시작 사춘기려니 하고 이해하려 노력함 경제적으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제품 쓸만함

일본 – 너무 따라다녀 간혹 귀찮을때도 있지만 일단 기분은 좋아 경제적으론 자동차 너무 팔아먹어서 좀 걱정& #46092;

중국 – 지금까진 고분고분한 편인데 앞으로 쪽수믿고 까불까 걱정돼고 사고방식이 좀 시대에 떨어져 덩치커지면 무식하게나올께 뻔하다고 생각 경제적으론 싸구려물건 떨이로 막 팔아 저 소득층 생활에 도움을 줌(주로 월마트 같은곳에서)

프랑스 – 다 늙어 가지고 잔소리 엄청 심해 경제적으론 와인밖에 이렇타 할만한것 없음

영국 -미국인 보다 더 미국편 같이다니면 말도 통하고 말도 잘들어 편해 경제적으론 gas회사 보험회사 경쟁력 있음

독일 – 2차 대전 이래로 기죽어 산지오래 경제적으론 벤츠 bmw 쓸만함

캐나다 – 미국에 산골마을 분위기 이라크전때 얄믿게 굴어서 짜증나 경제적으론 미국에 예속

북한 – 완전 깡패 혼내주고 싶지만 주변 여건상 참는다 경제적으론 다른나라 도움없이는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