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한심한 대한민국의 국방부

미군이 이땅에서 철수 하나 않하냐를 떠나서
북한이 실직적이고 위협적인 우리의 적대국 이라는것은
누구나 인지하는 사실이다
그들이 우리와 한민족이기 때문에 실제적인 위험을 간과 할수는 없다

대략 1970년 후반 혹은 19080년대 초반을 을 전후해서 대한민국의 실질
국방비는 북한을 넘어섰고 지금은 그 몇배의 군사비를 사용하고 잇다
자그마치 20년이 넘는기간 정부예산의 제일 큰 항목으로 지출된것이 국방비이고
내가 어린시절 자주국방을 위한 모금에 코흘리개 초딩들의 코뭇은 돈까지 뜻어갔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는 사실상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서울이 너무 휴전선에 가깝다던지 북한이 군사력에 올인 하는 국가라던지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를 델수 있겠지만…

결론적으로는 대한민국의 국방부이하 군사관계자들의 무능을 말하지 않을수 없다
세상에 20념이 넘는 동안 그x들이 가져다쓴 수백조원의 군사비는 다 어디로 가버리고
아직도 미군의 군사위성이나 정찰기가 없으면 북한군의 움직임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군사적으로 절름발이 군대를 만들었다는 말인가..?
이정도면 무능을 떠나서 그 능력 없음에 눈물이 날 지경이다
똥x도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어쩌고 하는 말도 있는데
도데체 20년이 넘는시간 동안 미국 군산복합체 기업들의 배를 불려준일 말고
제데로 한일이 뭐란 말인가 ?

그러니 검은머리 미국x들이 여차하면 군대 철수네 뭐네 하며 지들말로는 “혈맹”을 삼류
깡패도 하지 않는 협박이나 일삼고 있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