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대를 하는 사람으로써 외국인 노동자를 보는 견해

뭐 / 제가 하는 일이 그래서인지 전국을 돌면서 낙석방지망이라는 일을 합니다쉽게 말해 절벽을 깍으면 망을 씌워 망을 타면서 묶고 뚫고 하는 일이죠솔직히 겁이 많은 사람은 못하고 떨어지면 거의 중상? 사망? 정도로 보심 됩니다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전국을 돌면서  제 견해로 볼땐 이주 노동자부터 국제결혼 하시는 분들을 봅니다만3D업종이라고 하셨습니까? 3D업종에 왜 외국인 노동자들만 있다 생각 하십니까? 자국민들도 있습니다누가 요즘 3D업종이 일하는 사람이 전부 외국인 노동자라 하였습니까? 요즘 사람들이 3d업종 꺼린다고 말들을 하지만, 처음엔 그랬습니다만, 지금은 상황이 바꼇죠이젠 외국인노동자들도 인건비도 거의 자국민들과 같고 공장에 95%가 외국인인데 거기서 혼자 일 할수 있다고 보십니까? 언어/관습/문화가 다르고 그렇게 있으면 왕따 당하기 쉽죠그리고  여러 나라에 온 이주 노동자들이 서로를 어느나라 어느곳에 왔냐며 자기네들끼리도 편견을 두고 싸우고 욕질을 해댑니다.그들은 무슨 문제가 발생시 경찰이 아닌  자국의 대사관에 가 국제적으로 싸우려 들고외국 남성인 경우 성욕을 잠재우려 사창가 다방 음지에 종사하는 여성을 상대하고 그로 인한 법죄에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예전같이 외국인에게 함부로 손짓 욕질을 못하죠. 또 한가지 웃긴것이 자국민의 남자들은장가를 못간다고 외국에서 여자들을 사오는데 정작 한국 여성들은 외국 남성들과 결혼을 합니다   통상 100만명 기준 70만이 한국남성이 외국 여성과 30만의 여성이 외국인 남성과  통계상으로만나온 수치이며 그 이상이 될듯 합니다. 문제의 발단은 이것이 아닙니다. 다문화 다문화 하는데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인은 예로부터 단합과 협동 . 정. 백의민족.등등 우고한 역사를 지녔습니다만 한순간에사라질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다문화가 가속화 된다면 토종한국인은 소수민족으로 남을 것이며한국의 역사는 다문화에 사라질지 모르겠습니다다문화의 정체성 논란은 어쩔수 없을 것입니다. 결혼을 해서 2세를 가지면 혼혈아가 됩니다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혼혈에 대해 관대하지 못하고 그 2세는 부모 잘못 만난죄로 평생을 죄인처럼 살아야 할 것입니다정체성 논란이 제일 문제죠.혼혈아의 성공 사례는 거의 드물고요.국제결혼을 한다 하여도 이혼은 급수적으로 높아만 가는 추세입니다제가 보기엔 처음부터 외국 이주 노동자를 받지 않는게 더 좋았으리라 봅니다.외국인 노동자가 들어 온 후 한국인들의 민심이 더 흉해졌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