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위원회,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노벨상 역로비 있었다!”

좀 지난 이야기이지만, 노벨위원회 군나르 베르게 위원장의 ‘이상한 한국’ 발언이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의 로비의혹에 대한 답변이었는데, “난 한국인에게 노벨상을 주지말라고 한국인들에게 로비 시도를 받았다. 노벨상은 로비가 불가능하고 로비를 하려고 하면 더 엄정하게 심사한다. 한국인은 참 이상한 사람들이다.”  역시 친일매국에 뿌리를 둔 C월간지 기자는 외국정상들에게 김 전 대통령 노벨상 로비의혹을 퍼뜨리려다. 비웃음과 힐난을 당한 사례도 있었다. 이것이 매국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자칭 보수우익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의 참 모습이다.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까지 몰고간 검찰이 또한번 범죄를 저질렀다. 혐의는 있으나 기소는 안하겠으며, 그 내용도 공개하지 않고 영구보존하겠다? 다행스럽다고 할만한 부문은 폐기하지 않겠다고 한 것 하나뿐이었다. 혈기왕성한 갓 소년티를 벗은 청년들을 온 갖 자극적인 방법으로 흥분시켜,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길거리에서 국민들을 짐승잡듯 때리며, 헌법상 보장된 각종 자유도 멋대로 법질서 운운하며 탄압하더니 망자에 대한 예의는 갖추지 못할망정, 다시한번 대못질을 해대는 이런 자들이 세상 천지에 또 어디에 있단 말인가? 노쇄한 전직 대통령, 자신의 원고조차 넘기기 힘든 노구의 대통령이 현 시국에 대해 바른말했다하여 온갖 저주를 퍼붓는, 이러한 시정잡배와도 비교하기 어려운 짓을 소위 선진국에 진입한 대한민국의 땅 위에서 벌어질것이라고 그 누가 짐작이라도 할 수 있었겠는가? 기껏 내세운다는 것이 친북이고 국론분열이었단 말인가? 전직 노무현 대통령은 한나라당이 집권했을경우를 상상하면 끔찍하다고 했다. 선거한번 잘못 치뤘다며 이민을 간다던 미국인들의 이야기가 먼나라 이야기로만 생각했건만, 정말 끔찍한 현실이 펼쳐지고 있지 않은가? 아키히로가 중심이 된 소위 우익, 우파라는 자들은 그 뿌리부터가 부정한 자들이었다. 시대가 그래서 어쩔수 없었다며 친일매국행위마저 자기합리화나 할 줄아는 자들이 어찌 우익이고 우파라하겠는가? 불법적 강제병합의 국치를 당한지 1백년이되는 해를 한일합방1백주년이라는 자들이 어찌우익이며, 이는 저들이 스스로 주장하는 세계기준과도 한참 먼 이야기가 아니었던가? 시대가 그랬음에도 많은 민중들이 총칼 앞에서도 독립운동을 했고, 나라밖에서도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럼에도불구하고 기껏 해방후 왕따당하던 이승만을 등에 업고 독립운동가들의 씨를 말려왔던 자들이 저들의 뿌리가 아니었던가? 조금만 불안해지면 용공이니, 좌파니 운운하며 정적들에 칼을 들이댔고, 있지도 않은 간첩운운하며 공수부대를 투입하여 도시를 가두고 시민들에 총질해댔던 자들이 저들이 아니었던가? 민주화가 되고 정권교체 후 두번의 정권이 지나 이제는 정신차렸겠거니하며 그야말로 대화합의 정신으로 정부를 맡겼더니 기껏하는 짓들이라고는 남북간에 전쟁운운하며, 긴장만 고조시키며, 저들의 배를 불리기위해 자연마저 파괴하겠다며 어마어마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는 짓이 지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뻔뻔스레 고개를 들고 다니는가?  물러나라!! 아키히로 일파여!!사죄도 필요없고 반성도 필요없다! 매국을 해놓고도 뻔뻔스레 고개를 쳐드는 자들이 무슨 반성이고 무슨 사죄가 가능하겠는가? 결국은 집권하게 되었을때를 생각만해도 끔찍하다했던 전직 대통령의 혜안을 깊이 듣지 못한 국민들의 책임이며, 그래서 국민들이 해결해야 할 일이지만, 더 이상 우익으로 가장해 순진한 노인들 선동하지말고 때를 보아 물러날지어다!!  김대중 탓?노무현 탓? 그래 그들의 잘못도 있기는 하다. 태종 이방원이 세종을 만들기위해 엄청난 피를 손에 뭍혔던 역사를 배우지 못한 탓, 잘못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그들은 그대들이 IMF까지 만들어가며 해먹었던 그렇게 파탄냈던 대한민국을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만들었으며, 그대들이 엉망으로 만들었던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바로잡기위해 그대들의 엄청난 방해에도 불구하고 노력했던 공이 있으니, 어찌 두번씩이나 나라팔아먹고도 대를 이어 우익으로 둔갑하여 사기치는 그대들의 악행과 비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