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의 진정한 의미와 잡피문화의 탄생.

  다문화란 의미는 참으로 아름다운  단어 입니다.  이제 세상은 하나의 공동체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그런 세상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공동체 세상에서 각 나라마다 다양한 문화의 향기가 뿜어져 나옴으로 해서 세상은 한층 밝고 깨끗해지는 풍요로은 다문화의 틀에서 살아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문화를 부정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전 지구인이 각 나라의 문화를 지키고 살아가는것 , 이 어찌 아름다운 단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까?각 나라마다 자기 나라의 고유문화를 소개 하기위해 중국도 가고 미국도 가고 한국도 오고 참 보기 좋은 세상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다문화가 좀 잘못된 뜻으로 변질되지 않았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외국인 노동자의 대량유입과 국제결혼에 의한 피의 섞임을 통한 다른 인종과의 교배를 의미하는 아주 나쁜 뜻으로 변질됨으로 해서 하나의 민족으로 구성된  한민족이  (99.9%) 어느순간에 잡종 피로 얼룩진 이상한 다문화란 뜻의  광풍에 휩쓸리게 되었습니다. 지금 열나게 이런 다문화를 부체질 하는 것은 그 주체가 따로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아직까지 대한민국 인구중 국제결혼 신부가 10 만 -25만 정도  (예상추정치) 혼혈아이들이 5 -15만  그중 조선족 가정을 제외하면 대략 10만- 20만 정도의  (예상추정치)  다른 인종간 결합에 의한 새로운 유입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외국인 노동자 70만 -150만 사이 (예상추정치) 는 본국으로 돌아간다는 가정하에  그러면 이렇게 대한민국에 0.5% 도 안되는 다른 인종간 결합 가정을 가지고 뭐 !     다문화가정이 10%가 될 것이라고 사람들에게 계속 인식을 식킴으로 해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결국에는 받아들이게 끔 만들려고 하는 저의가 무었인지 저는 그 의도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다른 인종간의 피의 섞임을 보고 이런 문화야 말로  ( 잡피문화 ) 란 말이 정말 어울릴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잡피문화란 다른말로 그 근본을 알 수가 없는 문화란 이야기 입니다.다른 인종간 결혼에 의해서 잡피문화가 진행되면 대한민국의 한민족은 없어지게 되고 결국은 대한민국의 해체로 이어지는 수순을 밟게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