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프랑스 대사는 피해 본인들과국민에게 사과

프랑스는 그래도 제법 큰 유럽국가에 속합니다.
그래서 영향력 있는 사람을 대사로 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상식이지요.
그런데 저렇게 무책임하게 방치된 동포의 문제가 있음이 밝혀졌는데 공식적인 사과와 반성이 없고 어떻게 대한국민 세금을 받는 공무원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저 역시 네덜란드에서 2년을 살다 온 경험이 있습니다.
타국에 존재하는 국민이 없다면 대사관의 의미는 없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국민을 보호하는 것입니다.억울한 일이나 차별이 없도록 돕는 것입니다.

프랑스 국선 변호사의 상식을 벗어난 말과 행동 그것은 나라에 대한 모독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이 때 누가 힘 없고 돈 없는 그 여인을 도울 수 있단 말입니까!!정말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본인도 자신의 실수와 죄를 인정하는 마당에 그녀가 받을수 있는 나라의 국민으로서 그 혜택을 줘야합니다.

지금은 예전에 느꼈던 대사관들의 늦장처리와 발빠르지 못했던 일들이 많이 개선되어가고 있음을 보고있습니다.그러나 프랑스 주재 한국 대사관의 이 일은 용서받지 못할 일이고 당장 사죄하고 책임감 있고 사람을 존중할 줄 아는 대사와 책임자로 대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선진국을 향해 나간다는 한국의 꿈과 이상이 부끄럽습니다.청와대에서도 이일은 속히 관여하여 처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국민들이 이 일로 얼마나 분노하고 있는지 속히 입장을 밝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