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나 한국이나 거기서 거기다.

대만은 포루투갈이 점령한 이래로 네덜란드, 청, 일본 식민지였고 자신들이 식민

지였다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그냥 지도체제가 여럿 바뀐거라고 생각할 뿐이

죠. 국공 내전 이후론 장개석 패잔병들이 중국인들을 대량으로 데리고 이주했고

냉전 체제가 첨예 대립할때 미국의 지원으로 일종의 자치단체 형식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만 중국의 급부상으로 이미 독립 국가로서의 체제는 거의 무너졌다고

봅니다.

중국 자본이 이미 대만 경제에 상당히 유입돼있고 미국이 지지를 철회하면 공식

적으로 중국 지방정부로 편입될 자치단체가 대만입니다.

오래전 부터 중국에서 판매하는 지도엔 중국영토 ‘대만성’으로 표기돼 있고 대만

인들이 중국에 입국할땐 외국인 입국 카드에 기재를 못하고 중국인이 쓰는 면

에 ‘대만성’이라고 중국인임을 표시해야 입국이 허가 됩니다.

경제 구조, 정치의식. 모든면에서 한국과 비교한다는건 객관적으로 모독입니다.

한국은 2050년 소득 9만불로 국민 소득 세계 2위가 될거라는 골드만삭스의 예측

이 나왔습니다.그 전에 대만은 이미 공식적 중국령이 될테니 지금 대만 애들하

고 말싸움 할 필요 없습니다. 의식수준이 대화, 토론이 통하지도 않고요.

화교, 대만 애들은 그냥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걱정해야 할건 인구 15억의

중국입니다.

그리고 성형문제는 중국, 대만 방송에서 왜곡해서 이슈화 하는데 이는 열등 민족

의 열패감을 완화 하고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중국정부와 대만 자치단체에서

의도적으로 왜곡하는 겁니다. 한국 애들은 원래 이쁘고 잘생긴게 아니라 다 수술

해서 그런거니까 너희들 너무 기죽지 마라 이런 뜻입니다. 또 국민 수준이 떨어

져 비판의식 사리분별력이 떨어지므로 이런 여론조작이 먹힙니다. 옛날 우리도

정부에서 혼분식이 좋다고 하면 진짜 좋은 줄 알고 비판없이 따랐잖아요.

의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추녀를 미녀로 만들 수는 없는 거죠. 그러고 보면 한국

여자들이 이쁘긴 정말 이뻐요. 조금만 다듬어 주면 왠만하면 다 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