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다문화정책 실패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다문화정책 왜 실패할 수 밖에 없나?그 첫번째 이유는 우리내부의 모순에 의해서 발생된 것이기때문이다.다시말해서 농촌지역의 노총각들이 결혼할 수 없기때문에 외국에서 신부를 공급해옴으로써 이루어지는 경우가 상당부분을 차지 하기때문이다.  더 큰 실패요인은 우리나라 자격미달의 국제결혼정보업체 난립과  그 방법 또한 합법적이지 못한 관계로 더나아가서는 농촌노총각들을 두번 세번 울게끔 만드는 부도덕성과 사기성을 가지고 있는 관계로 정상적인 가정을 일구는 것에 실패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농촌에 있는 총각들이나 도시의 중소자영업자, 극빈자들의 對외국인 신부에 대한 사기성 결혼 역시 문제가 있기때문이다. 국제결혼은 총체적 부실을 않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 옳바른 다문화가정이 성립될 수 있을까? 이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에 직면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 파키스탄 방글라데쉬등과 같은 나라에서온 산업연수생등으로 오는 외국인 노동자 그리고 그들이 기간이 만료되어 양성된 불법체류자들(다문화정책의 실패의 결정적인 요소)이 대한민국에 거주하기 위해 선량한 대한민국여성을 꼬드여 결혼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들 이슬람인들은 본국에 아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코란 경전을 근거로 일부다처제가 정당화 되는 바, 한국에서 아내를 얻는 것을 조금도 부도덕하게 느끼지 않으며,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대한민국에서 불법체류자가 되 지 않기 위한 수단이기때문에 크나큰 고통을 대한민국여성들에게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방송에서는 계속해서 잘 살고 있는 부부의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지 그렇지 않고 외국인신부가 입국하자마자 혹은 몇달살다가 몇년을 살다가 가출하여 불법체류자가 되는 경우나 외국으로 달아나는 경우는 보여주지 않는다. 대한민국이 불법체류자의 천국으로서 전락하고 거기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얼마나 더 치루어야 정신을 차릴 지 걱정스럽다. 미녀들의 수다에 나오는 이탈리아 여성같은 경우는 바람직한 다문화가정형태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국제결혼정보업체에서 행해지고 있는 결혼형태는 이제는 지양되야 되는 시점이 아니라 완전히 철폐해야한다.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무모한 사교육비의 지출을  완전히 없애 버려야 한다는 국민적 의식의 전환이 먼저 이루어져야한다. 그리고 아이를 둘이상 낳는다는 생각을 해야한다. 저런 쓸데없는 사회적 비용을 낭비하느니 하루빨리 아이를 낳는 것에 두려움이나 경제적 부담감을 최소화시키는 노력을 우리스스로 해야한다. 정부는 코시안들이나사이비 인권단체에게 주는 예산을 줄여 출산장려책에 주력을 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과감히 전환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