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줘도 밑도 끝도없는 나라..

 방글라 자원봉사 의사가 차를 타고가다 차문을 두들기고  구걸하는 어린아이가 불쌍해 돈을 몇푼 주었다. 그러자 주변에 모든 거지들이 다 몰려와 둘러싸서 구걸하는 바람에 차가 오도가도 못하게 되었다 운전사가 왜 쓸데없는 짓해서  길을 막하게 했냐고 신경질을 내었다. 어느날 구걸하는 여자가 아이를 안고 집집마다 문을 두들기며 구걸하길래 그 의사가  불쌍해 돈을 몇푼쥐어 주었다. 어린아이의 상태가 아무래도 심상치 않아 병원안으로 불러들여 진단을 해보니 폐렴이었다. 주사를 놓고 약을 지어주었다. 그리고 아이에게 음식을 충분히 주라고 조언을했다. 그런데 그 여자는 돈을 달라고했다  의사는 아까 돈을 주지 않았냐고 했더니 그돈으로 충분한 음식을 살돈이 안된다고했다. 옆에서 통역을 돕던 간호사가 방글라인은 원래 이렇다고..하나를 주면 열가지를 원한다고했다. 앞으로 이 여자는 계속해서 당신을 찾아 올것이고 그때마다 이 여자에게 돈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에 온 방글라 파키인들은 자기나라에서 5만원도 못 벌던 인간들이 한국에서  100-200만원 수입을 올리면서도 오히려 한국인에 비해 임금이 짜다고 불평하고 원망한다. 그들은 고국에 있을때 수입은 생각안하고 한국인들과의 임금격차만 생각한다. 세계 어디에도 한국만큼 그들에게 고임금 주는 나라가 없다…사우디도 그렇게 안하고  이웃 일본도 그렇게 안한다. 오로지 한국만 글로벌 호구다. 그들은 한국에 오니 성욕해소 하기 힘들다고 불평한다. 자기나라에서는 지나가는 여자 납치해서 강간해도 죄가 안되는데  한국은 까탈스럽다고 불평한다. 왜 한국은 남자가 여자를 강간할 권리를 인정 해주지 않고 일부다처제. 근친결혼을 인정 해주지  않느냐고 인권위에 호소한다. 자기들은 한국에서 몇년 살았기 때문에 한국국적 달라고 난리친다. 그건 자기들의 당연한 권리라고한다. 한국인들이 자기들을 불려들여 몇년 일 부려 먹었으니 책임지는게 당연한게 아니냐고 개거품 문다. 하지만 그들을 누구도 불려 둘이지 않았고 그들이 오고싶어 밀입국 했고 불법 체류한것이다. 그들은 부끄러움 ,수치심을 모르는 민족이다. 얼굴이 깜둥이라 표정도 안 변한다.  뻔뻔하기 짝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