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이미지

   중국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싱가포르는     중국인이  세운 나라 라는 이미지가 안들 정도로   강력한 법집행과    지도층의    강력한 리드쉽에 의해서   최고의 부자나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국가들 은  서양의 식민지배를 경험하였고   경제력을 쥐고 있는    중국인들  한국이 추진하고 있는 다문화 다민족 국가들입니다    동남아시아   여러분들은   이들 동남아시아 국가하면  무슨 이미지가 떠오르십니까     특별한 기업이나    아니면  제조업   뭐 딱히 생각나는 기업이나   제대로된 기업이 없습니다    왜 일까요    이들 나라의 문제점은     경제를 쥐고 있는 중국인들이   그 나라에 기반을 잡으면서도     민족이나  뭐 그 나라에 충성을 해야 한다고  하는 그런 의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즉  생산을 하는 기업이 아니라 호텔  부동산  같은    비생산적인 분야에 집중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경제적 파급효과가 잘 없죠  일자리 창출을 못한다는 겁니다    또한 이들 중국인들의 문제점은  이렇게 쌓은 부를 그 나라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대륙 그들의  고향에다 투자를 합니다   전에 태국 총리를 한 탁신은   자기를 중국인이라고   자부심을 갖고  국가 의 기간산업을     싱가포르의 화교 기업에    매각하고      필리핀의 아로요 대통령도 화교      이런 사람들이   정권 까지 쥐고 있으니    나라꼴이  자국을 위하는 것이아니라  중국에 잘보일려고     애를 써고 있습니다     한국이    정부와 언론의 다문화  찬양  특히나    한겨레 신문은   다문화가 미래다 라는 특집기사 까지 게재하면서        다문화  다민족을 찬양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한국은    중국 민족이 다수 입니다   결국 한국의 다문화 다민족정책은 중국문화 중국민족 일 뿐입니다          중국인이  50%를 넘지 않는 국가는   이런 동남아시아  제국가들 처럼 될것입니다      그들에게 민족이나  애국이란 개념이 있을 까요    결국 한겨레의 다문화는   중국의 사주를 받는    일제 시대   친일 언론보다 더 악질 적인 매국노라고 단정 짓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