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의 역사왜곡은 열등감의 표출

일본의 역사왜곡부터 짚고 넘어가자면

일본은 오랫동안한.중 과 얽히고 & #49445;히며 살아왔고

지금은 경제 대국이다…거기에 군사대국까지 도모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군사대국화에는 북한과 중국을 견제하기위한 목적으로

미국의 묵인이 큰 몫을 하고 있다….일본은 과거역사에서

아시아의 변방이다….

동북아시아 문화권에서조차 일본은제대로 된 나라대접조차 받지 못하고

그저 변방의 수준낮은 민족으로 서술된다…..

그런 열등한 역사를 현재의 수준에 걸맞는 타이틀로 위장해야 했고

후대에게일본은 아시아의 진정한 리더국가였다라고 과대 포장하기위해

역사를 왜곡하는것으로 알고있다…..

일본의 문화평론가는

일본의 역사.문화는 현재는 존재하지만 과거는 없었다”라고 말하며

일본의 역사.문화가 얼마나 볼품없는가를 잘 말해주고 있다….

그래서 일본은 아시아 역사의 중앙으로 나서고 싶어했고

그래서 임진왜란과 태평양전쟁을 일으키게 되었던것이다

대륙의 중심으로…아시아의 중심으로 나가….

변방의 탈피를 시도했던 일본….

그래서 그들은 임진왜란도…태펴양전쟁도모두 미화시켜 부른다

대륙을 도모하는 강대한 민족이란 역사를 세뇌시키기 위해

그들은 역사를 왜곡하고 끊임없이한반도와 동북아 대륙을 침탈하는것이다

일제 강점기에 무엇보다 많은 피해를 본것이 역사에 관한 자료들과 문화재이다

수많은 문화재가 일본으로 반출되었고….

흔적을 남기지 않기위해

개인이름으로 훔쳐갔다…그 증거로

수많은 우리 문화재가 일본의 보물이나 국보로 둔갑되어있는것을 봐도 알수있다

가져갈수없는것은 소각하고 파괴시켰다…..

임나본부설…그들이 얼마나 역사에 대한 열등감을 가졌는지 알수있다….

일본은 열등감을 역사왜곡으로 미화시키고 있다

중국은 어떠한가….

사실 중국은 “누더기 역사”라고 부른다

이민족이 세운 왕조를 자신들의 왕조로 둔갑시키고 자신들의 민족역사로 받아들이는것에 서슴치 않는 그들은

실제 중국한족의 역사는 볼품없다는것을 누구보다 잘안다

중국의 동쪽에 있던 한반도…..

그것은 분명 탐나는 역사일것이다…..

다행히도 수천년동안 중국의 핍박권에 있었기에

도둑질하는데도 어렵지 않았으리라…..

한반도의 역사를 완벽히 훔쳐낸다면

중국은 유럽과 태펴양을 잇는 거대한 역사의 현장에 우뚝솟은 나라가 될수있다…

그것은 그야말로 거대제국의 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중국은 2020년안에

중국이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아시아의 패권경쟁을 할수있는 수준까지 만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물론 그 안에 대만문제도 포함되어있다

중국이 군사적 능력을 미국과 맞설수있는 수준으로끌어올려

대만문제에 미국과 주변국이 간섭할수없는 수준으로 만든다면

그야말로 아시아 대륙을 통일하는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현재 아시아 국가들중

중국을 견제할만한 수준의 국가는

일본이나 한국정도이다….

다른 아시아국가는 중국에 상대가 못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구한 역사를 가진 한국의 역사를 토막되어 훔친다면

중국은 그야말로 힘과.부와…족보마저 완벽하게 아시아의 주인이 될수있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누더기 역사와 수많은 소수민족들로 구성되어있는 중국이

언제산산이 부서질지는 아무도 모르는것이다

수많은 민족들이 독립을 선언한다면

걷잡을수없이 중국은 무너져 내릴것이고

그를 가만히 두고볼 국제사회가 아니라고 본다

그것을 미연해 방지하기위해

중국은 무력까지 유화와 강경을 동시에 사용하며 소수민족을 옭아매고 있다

결국 이것은 땅덩이만 컸을뿐

내실이 없는 역사를 가진 속내를 감추기위한

안간힘일것이다

수천년을 공존해왔지만

전혀 다른 동북아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는

한.중.일…

남의 물건을 빌려와잔칫상을 차린 중국….

결국 열등감을 숨기고 미화시키기위한

속셈일
뿐이다

안타깝게도 중.일본은

아시아 왕자자리를 노리고 있다

그래서 장기적이면서 강력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것에 비해 우린 이도 저도 아닌 상태에 놓여있어

앞으로가 문제이다

자칫하면 우린 모두한민족의 후예가 아닌

저근본없는 짱개들과 미개한 쪽바리들의 후예로 둔갑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