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대한민국의 미래

무능력한 지도자는 집단을 이끌어 갈수 있지만부도덕한 지도자는 집단을 붕괴시킵니다. 이것이 현재 우리가 느끼고 있는 실정입니다.대선전부터 각종 부정부패 혐의를 한 몸에 안고 있던 이명박을 단지 경제를 살릴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게 현재의 우리입니다. 대선전만해도 전과 14범이고 BBK주가조작의 진범이고 각종 탈세와 위장취업 위장전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으로 당선된 그는 그런 치명적인 오점이 있다해도 우기면 대통령도 될 수 있구나..라는걸 스스로 느꼈을 것입니다. 그런 그가 현재 전국민이 아닌 일부의 국민 즉. 100만명의 촛불시위 참가자가 있다고 해도(4200만의 인구중 100만명은 일부라는뜻) 이명박이 겁을 먹을것 같습니까? 지금 이명박이 무서워서 벌벌벌떨고있을까요?? 아닙니다. 이명박이 무서운건 국민이 아닙니다. 치명적인 오점을 감싸주면서 대통령으로 될수 있었던 까닭은 무었일까요?? 무려 500만표를 몰아준 국민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더더욱 무서운건 치명적인 이명박을 대선 후보로 내세워 대통령만들기에 나선 제3의 집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이 무서워 하는건 바로 제3의 집단일겁니다. 그럼 제3의 집단은 누구일까요?한나라당?? 조중동???아니죠. 지금 국민은 엉뚱한 곳에 집중공격을 펼치고 있습니다. 물론 한나라당과 조중동은 스스로 우익이고 보수라 우기며 행세하고 있지만은 그들의 정책과 하는일을 보면 결코 우익도 아니고 보수도아닙니다. 우익과 보수는 그들이 속해있는 나라의 이익을 위해 일을 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자칭 우익이라 하는 집단과 보수집단들은 대한민국의 이익을 위해 전혀 일을 하지 않습니다. 뉴라이트만 해도 친일역사를 자랑스럽게 내세우고있고 우익이라 우겼던 명박이마저 굴욕외교의 1인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제3의 집단을 알아 보아야겠죠?명박이가 두려워 하는 제3의 집단. 그들은 없는것 처럼 보이지만 명박이가 하는짓을 보면 제3의 집단이 누구인지 답이 나옵니다. 일단 이명박이 취임하자마자 미국에서 달라진점이 두개가 있죠.미국산무기 수입시 싸게 파는것과 바로 지금의 문제를 만든 30개월 이상의 광우병위험소와 위험물질의 아무 심의 없이 전면 개방하는 것입니다. 명박이가 대통령 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바로 이런 일들이 터지겠습니까?? 명박이가 대통령 되기 전부터 진행중이었으니 명박이가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줄줄이 쏟아지는거죠. 이렇게 보면 대충 답이 나옵니다. 의료보험 민영화. 공기업민영화. 수돗물 민영화. 그리고 망국의 대운하.이상하게도 인수위 시절부터 이미 준비해온듯이 바로바로 작업이 들어가고 있고 현재 광우병위험소의 문제로 인해 생긴 촛불집회에 가려져 진행중입니다. 10년간 경제만을 위해 준비했다던 딴나라당과 명박이가 원자제 급상승으로 인한 고물가는 잡지 못하면서도 망국의 일은 계속 처리해 나가고 있죠.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달러화가 약세이면서도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달러화가 강세였습니다.이 현상을 많은 사람들이 수출위주 대기업의 이익을 위해 고환율정책을 편다하며 비난하지만 이는 잘못된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런 일은 제3의 집단에서도 원하는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이명박 정권은 무엇때문에 대다수의 국민이 힘들고 어려울것을 알면서도 고환율 정책을 펴고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제3의 집단. 즉 국제투기세력의 자본을 대한민국에 널리 골고루 뿌리기 위함이죠. 의료보험.공기업.수돗물을 민영화 하면 대한민국내에서는 감당할 기업이 없습니다. 천문학적인 액수가 들어가기 때문이죠. 바로 국제 투기세력에게 나라의 근간을 팔기위해 고환율정책을 펴고 있는것이죠. 세계적인 투기세력과 미국이 한국의 알짜베기 기업을 헐값에 사기위해 이명박을 앞세워 대통령으로만들어 준것입니다. 신자유주의라는 허울좋은 명목아래 금쪽같은 대한민국을 뺏길지경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지금 대한민국 국민이 촛불시위를 하는걸 기뻐할지도 모릅니다. 여러가지의 사건중 단한가지인 광우병위험소에만 국민의 시선이 쏠려있기 때문이죠. 우리가 모르는 사이 공기업민영화를 한다 만다 하면서 국민을 우롱하고 있고 이명박이 똥고집을 부리며 청와대에 앉아서 민영화를 하기위한 정당성을 내세우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것은 광우병 위험소만이 아닙니다. 전기며 상수도며 도로같은것도 모두 지켜야합니다. 이런건 돈으로 따질수도 없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이런것들이 없으면 살아가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 또한 우리의 세금으로 만들어 진것입니다. 일부 민영화가 되어 공기업이라 불리우긴 하지만은 공기업이전에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져서 세워진 것들 이기 때문입니다.이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공기업을 제3의 집단에게 헌납하기 위해 노력중이 이명박때문에 이몸은 열받아 죽을듯 싶습니다. 우리도 살고 대한민국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명박은 쫓아내야 합니다. 이명박은 스스로 물러날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