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인종차별은 한국인이 더한다

지극히 편협한 주장이다.글쓴이가 지적한 내용은 좀 극단적인 사례일뿐이다.

미국에 오래 안살았거나 본인 스스로 미국내에서 소수민족이라고 주눅이

들어 사는 사람이라고 본다.

한국인이 국내외에서 하는 인종 차별에 비하면 우리는 미국 사람 발이나

& #46386;아 주면 딱 맞다. 인종을 떠나 자기와의 이질적 객체에 대한 거부감은

일정 부분 어쩔수 없다.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 그 나이스한 매너에

절로 존경심까지 드는 경우가 많았다. 내 경우엔. 흑인들 파티에 흑인들만

있었다? 그게 순전히 백인들만의 잘못일까? 흑인들의 잘못은…

미국에 있는 한국인들, 본인들도 남의 나라에 얹혀 사는 입장이면서

우리보다 좀 못하다고 생각되는 MEXICAN이나 흑인들에 대한 차별을

한국인들 따라올 민족이 또 있을까? 흑인들이나 멕시칸이 젤 먼저 배우는

한국말은 야 이 10새기,7ㅐ새기, 빨리 빨리이고 백인들이 젤 먼저 배우는

한국말은 안녕하십니까, 감사합니다이다. 흑인이나 멕시칸은 무시하면서

백인들한텐 죄지은거 없이 꺼뻑 죽고..

다인종이 섞여 살면 미국처럼 인종갈등이 생기니까 단일 민족을 유지하는게

좋다? 그럼 한국은 단일 민족이라서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전라도 경상도

으르렁 거리며 살고 있나?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색깔 까만 흑인은 영어 강사로 취직이 안되는

나라가 당신이 자랑스러워 하는 단일민족 한국이다. 미국인들 인종차별

어쩌구하다니..

참고로 흑백간의 빈부차이가 인종 차별로 심하다고 지적했는데 일정부분은

그게 원인일수도 있으나 흑인들이나 멕시칸 백인들과도 많이 접해도 나는

흑인들이 못사는 이유가 있다고 본다. 그들을 무시하고자하는 의도는 없으나

솔직이 흑인들 생각하는게 백인들 못따라 온다. 그들의 사고 방식이나

생활 패턴도 그렇다. 좀 게으른 편이고 생각이 단순하고 좋게 얘기하면

순박하고 내가 아는 10대 초반이나중반쯤되는엄청이쁜흑인여자애가 있었는데

속으로 공부도 좀 하고 잘하면 나름대로 크게 되겠다싶었는데 몇달있다

보니까 애배갖고 다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