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결국 칼을 빼드는가?이민법 너무 늦은듯

역사적으로 볼때 많은 국가들이 흥망성쇄를 거듭해왔죠. 미국도 이제 서서히

역사적인 전환점을 맞이할 시기가 오고 있구요. 문명의 발달로 국민들이 기득권

층의 얄팍한 정치공약에 안속아 넘어가죠..

이리저리 깡패짓하면서 명분으로 내세우던 민주주의가 이제는 발목을 잡을수도

있다는게 미국의 고민거리 같군요. 민주주의는 결국 표대결이고 선거를 통해서

권력을 얻는 방식인데 미국의 경우 선거권을 지닌사람들이 물갈이가 돼고 다양

화돼고 있죠. 이미 주지사 선거등에서 정통 집권층이 아닌 이민자계열의 다른

인종들이 등장하고 있고 잘살수록 출산을 기피하면서 라틴계가 급속도로 비율을

올려가고 있죠. 결국 이렇케 한두세대만 더 지나면 다른나라하고 왜 다투는가

걍 우리끼리 잘살면 돼지않나는 식의 평화주의를 외치는 비정통파이민자 쪽에서

정권을 잡게 돼는 상황이 올수도 있는거죠….

그나마 예전엔 사람들을 정치공약 몇개로 속여 넘기는게 가능했지만 문명이 발

달하고 교육수준이 올라갈수록 사람들의 평균적인 지적 능력이 상향돼면서

선거를 쉽게 넘기는게 힘들죠. 결국 시민권을 지닌 인원구성에서 역전이 돼면

권력을 잃을 가능성이 다분한 상황이다보니 다급하게 이민법의 칼을 뽑아 들었

다고 봐야합니다. 합리적인 사고 인권을 봐서 결국 물러 설거라고 보는건 너무

낙관적인 방식이죠. 어떤식으로든 지금 대처를 안하면 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군사대국으로 세계의 깡패국가로서 재정적자에 허덕이면서도 어거지

로 버티던 미국은 더이상 존립이 힘들어진다고 봐야합니다..

아마도 미국의 집권층은 이민법을 쉽게 포기하지는 않을꺼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