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속의 한국…. 유학생이 본 한국

안녕하세요 우선 저의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미국으로 교환학생온 소년입니다.

교환학생은 10개월 이나 6개월 동안 미국 가정집에

살면서 미국의 문화를 익히는건데요.

저는 10개월 과정에 등록하였습니다.

진짜 미국에 처음오면 한국 자랑스럽습니다.

각종 핸드폰에 적혀 있는 삼성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현대, 기아, 대우 자동차 등등..

여러가지가 한국인의 자긍심을 일깨워주는데

현실은 정말 답답하고 어둡습니다.

진짜 저는 눈물 날뻔했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나.

저가 처음 사건을 격은건 저가 학교에 가고서 부터 였습니다.

학교에서 저는 세계사 과목을 듣고있는데.

그 과목중에서 아시아에 대해서 배우는 과목이 있는데.

중국과 일본의 역사는 쫘르르르 나오는데

한국은 안나오더군요. 열받아서 뒤에 색인 부분 찾아서

한국에 관한거 찾으니깐. 일본 식민지 역사 같은것

중국 식민지 같은것만 나오고 진짜 서러웠습니다.

다음으로 큰 것은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세계적으로 지고있습니다.

아니 감히 말씀들이자면 이미 졌습니다.

커가는 학생들이 뭣을 배우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교과서 입니다.

한번 미국 교과서 있으면 보십시요.

그리고 지도부분 한번 펼쳐 보십시요. 하….

동해바다가 일본령 바다라고 표기되어있습니다.

아 정말 열 받아서 책던져 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지리적 모양도 일부 변형된 것 같고요.

다음으로 진짜 우리나라 브랜드 미국에서 유명합니다.

삼성, 엘지, 현대, 기아, 대우

하지만 문제는 뭔지 알고 계십니까?

미국 애들이 이게 어디서 온건지 모르는겁니다.

애들은 전부다 일본아니면 뭐 중국에서 온줄 알고있고

한국은 아직 말타고 다니고 초가집에 사는지 알고있습니다.

진짜 가슴에 한이 맺이 더라고요.

한번은 저가 현대가 우리나라 브랜드라고 그랬다가

아주 정신병자 취급 받은 적이있을 정도입니다.

지금 삼성 목조르기나 하고있을 & #46468;가 아닙니다.

국회위원님 대통령 각하 예산 몇푼 더 얻을려고

차선 지우고 다시 깔지 말고. 그 돈으로 차라리 미국에다가

한국을 알리는 광고등을 해서 한국을 알리는게 더욱

현명한 것 같습니다. 몇몇 분들은 저의 이야기를 듣고

비웃을 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한국분들을 믿습니다.

재발 이글이 시작이 되어서 미국속의 큰 한국을 짖는

기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