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을 팔아먹는 매국노에게

 우리는 이미력사의 준엄한 기록장을 펼치고네놈을 매국노로 락인했다 네놈이 아무리 아니라고 발버둥질해도5천년민족사에한줌도 안되는 매국노속에너절하고 추악한 네놈도 있다 네놈은 매국노중에 뻔뻔스런 매국노민족의 분노가 무서워력대 매국노들 기회보며 나라를 팔았건만백주에 뻐젓이 나라를 팔자고 한 놈 네놈은 매국노중에 특등매국노가소롭다 이 매국노야인민이란 말도 모르고단 한번도 민족의 리익을 생각 안해본 놈이감히 《국민소득》을 운운해 사고팔고 리윤에 환장한 매국노그 무엇으로도 살수 없는 우리의 존엄을네놈은 무엇으로 감히 흥정하려들어?!《비핵, 개방, 3 000》이요《상생, 공영》이요 하면서뭐 어찌구 어째?! 똑똑히 알라민족의 부흥을 위해나날이 더 억세게 다져갈 우리의 핵억제력이다민족의 단합, 통일을 위해선얼마든지 열수 있어도외세의 리윤을 위해선단 한치도 열수 없는 존엄높은 조국의 관문이다 매국노 각오해라민족의 손아귀에 든 매국노에겐목숨이 붙어있어도 앞날이 없다는것을머지 않아네 개같은 목숨은 물론돈줄도 권력도 향락도 족보도순간에 끊기리라는것을 그때 가선네 아무리 《존경》해마지 않는미국놈들에게 아무리 빌어도 소용없다미국놈들도 너를개이상으로 여기지 않아이 매국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