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사이트에서 주워 들은 것은 많아서…

어디 밀리터리 사이트에서 주워 들은 것은 많아 가지고 소설을 쓰셨는데 소설이 좀 그렇다. 남북한이 가지고 있는 무기와 전력에 대한 비교야 국방부나 국방연구원의 전문가들이 훨씬 잘 알것이고 전시 작전 통제권이 지금 미국에 있다고 북한이 남침을 하지 않는것도 아니고 전시 작전 통제권이 우리나라에 넘어 온다고 하여 전쟁나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은 이미 대부분의 한국 시민들이 인식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전시 작전 통제권을 이양해 오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원치않은 전쟁에 휩쓸리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시 작전 통제권이 우리나라에 있으므로 해서 한반도의 전쟁 위험은 더욱 낮아진다는 사실도 아셔야지요…

전시 작전 통제권의 시기상조를 주장하는 측은 예전 박정희 때 이것을 찾아올려고 했을 때 왜 찬성을 하고 추종을 하다가 그당시와는 남북한의 전력 비교도 무의미할 정도로 벌어진 지금 반대를 하는지 그 이유를 확실히 말해야 합니다.

지금 시기상조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북한을 들먹이고 있지만 사실은 미국에 잘못 보일까봐 노심초사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는 것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이제는 전시 작전 통제권 정도는 우리가 행사해야지요 언제까지 남북한 군사력 비교나 하면서 시기상조라는 말을 할 겁니까?

언제까지 능력타령이나 하면서 당연한 권리를 가지는 것을 버거워하고 망설일 겁니까?

이미 10년전 부터 설득력이 약화되었고 이제는 먹히지도 않는 억지가 된 논리를 언제까지 써먹을려고 합니까?

시기상조를 주장하려거든 좀 많이 업그레이드 된 논리를 만들어야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