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베트남인 이야기기 좀 웃김..

바로 밑에 아름다운다문화란 사람이 쓴글을 읽으니 좀 어폐가 잇는데. 그 베트남인이 cnc 선반 기술자인데..쇠를 깍는건 신입한국인보다 더 잘 깍는다 근데 대우는 다른 한국인직원보다 못하다란 내용이 잇는데 cnc선반은 자동으로 움직여 쇠를 깍는 기계인데.. 기술이 필요하다면 공장마다 한두사람정도 잇는 오퍼레이터가 cnc 선반기계에 공구를  셋팅하고  프로그램을 작성해 입력 시키면 소위 말하는 버튼맨이 그 기계를 작동시키는거임. 왜 버튼맨이라고 부르느냐 하면 cnc선반기계를 껏다 켜다 또 재료인 쇠덩어리를 올려다 내려다 하는게 다임. 다른 기술은 전혀 필요없슴…완전 단순반복작업임. 그런일은 길가는 아무나 붙잡아 한시간정도 교육시키면 다함. 파란단추 켜고 빨간 단추 누르면 끄고 그걸 못하는 인간도 잇나??  재료를 올려다 내려다.. 워낙 단순한 작업이라 한사람이 보통 동시에 기계 3대를 돌림. 근데 그 글에 자기는 기술이 잇어 쇠깍는건 한국인 보다 더잘하는데…그 대목에서 웃음이 피식나옴. 물론 예전에 사용하던 범용기계…선반,밀링같이 사람 손기술로 하는 작업은 제대로 숙련공이  될려면 말그대로 뒷통수 맞아가며 5년기술 배워 숙련공되고  어디가도 기술자 대접 받지만.. 그 베트남인이 다루는 cnc기계가 무슨 대단한 기술이라고..그냥 버튼맨인 주제에.. 솔직히 현장에가면 그런일은 외노자나 아줌마 또는 노인들이 그런일함. 왜냐??  그건 기술도 아니기 때문에..5년 아니라 10년 하더라도 버튼맨은 버튼맨일뿐.. 근데 무슨 그 베트남넘이 기술이 내가 좋고 쇠도 잘깍는데 그딴 헛소리가 나오나.. 조금이라도 cnc선반 기계에 대한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말 못하지. 그렇다고 그 베트남넘이 프로그램짜는 오퍼레이터도 아닌것 같고.. CAD, CAM 다루는 기계설계는 더욱더 아닌것 같고…근데 가술자는 무슨넘의 기술자래…ㅋㅋㅋㅋ 야이 새끼야 어디가서 버튼맨 주제에 기술자소리하면 귀싸대기 맞는다 ㅆㅂ 넘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