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겐세일외 대른 대안이 없어 보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그랜드바겐(북핵일괄타결) 제안과 관련, “북한 내부 사정도 있기 때문에 곧바로 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랜드바겐에 대해 (북한과) 협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그랜드 바겐에 대해 6자회담 참가국 중 5개국은 이해하고 있다”면서 “북한이 핵을 포기한다는 생각이 있다면 이 제안에 흥미를 가질 것으로 본다. 6자회담에 나오면 바로 이 문제를 논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특히 이 대통령은 “남북관계는 이제까지는 6자회담에서 스텝 바이 스텝(단계적으로)으로 진행시켰지만 우리는 일괄타결방안을 제시했다”면서 “결국 북한은 마지막으로 핵을 포기할 것인지 아닌지를 답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올해 우리나라 경제 전망에 대해 “플러스 마이너스 5% (성장률) 정도로 전망했다” 단, 지금의 이전투구식 싸움과 다툼이 없을 때 가능한 이야기 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