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때문에 양극화?? ㅎㅎㅎㅎ

노빠들이 노정권을 잘한다고 칭찬하면서 맨날 하는 소리가

“지금 경제가 어려운 것은 박정권 때의 실책과 모순이 터져나온 결과이다… DJ와 노정권은 그것을 나름대로 스습 잘 하고 있다…”

라는 것이다..

이런 소리에 맞장구치는 경제학자 아무도 보지 못했지만…. 쉽게 설명해서 이런 노빠들을 보면,,, 지금 현 세대의 기득권층이 다되었기에 현 한국의 경제 상황에 아주 만족하고 사는 사람들이 틀림 없다…

모든 세상의 제도, 정책, 시설, 무기, 등은 물질이든, 정신이든,,, 세월이 지남에 따라서 낡고 시대에 뒤떨어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삐까번쩍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마천루도 매년 쉬지 않고 보수를 해주고, 그 후 세대들이 지금 미국사람들이 나서서 내부 공사를 열심히 다시 해줘야 한다…
그래서 그 마천루가 지금도 새것처럼 번듯이 서있는 것이다…
이처럼 하나의 제도, 정책, 체제, 이념들을 먼 훗날 까지도 제대로 기능하게 잘 끌어가는 것은 후세의 몫이다..

마천루를 지어놓은 그대로 손질도 안하고 있던 게으른 후배들이 어느날 썩어서 와르르 뭉게지는 빌딩을 보며, “선배들이 잘못 지은 실책과 모순때문에 20년 지난 무너진 것이다…”

이렇게 변명하는 것은 … 말이 안된다..

박정권의 처음 경제 드라이브는 그 당시로서는 최선이었다고 믿는다… 그러나 20-30년 지나면서 모순이 생기고 낡게 마련이다…그러면 그것을 그 후의 세대들이 고치고 개선하면 되었을 것이다..

그런 것을 후배들이 보수와 개선을 게을리하고 무조건 박정권을 부인하고 매도만 하였기 때문에…. 결국 지금 경제가 난국이 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