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계화로 가고있는 우리나라 미인대회!

지금 김주희 아나운서의
미스유니버스 사진을 가지고 매우 논란이 많습니다.

그걸보고 정말 생각이 많습니다.

미스유니버스를 비롯 세계미인대회는 얼굴싸움이아닌 국력싸움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제가 이논제를 국제방에 올린겁니다.;;)

저는 미국 사람들이 미스 유니버스 대회를 보는 시청률이 50%정도를 웃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전셰계 주요 강국들 역시 셰계 미인대회를 관심있게 지켜봅니다.

우리나라같이 여성의 상품하니 뭐니하며 비난하는 나라들 빼구요..

맞습니다.

미인대회가 여성의 성을 상품화 한다는걸 부인하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미시적 관점에서 탈피해야할 때 입니다.

세계강대국들의 눈이 보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미인대회 스폰서 쉽을 따기란 하늘의 별따기고 땃을 경우 효과도 엄청납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백번 우리나라를 알리는 홍보물을 만들고 월드컵을 강조해도
유니버스 대회에서 순위권안에 드는것보다 홍보효과가 못하면 못했지 더하진 않습니다.

왜 일본이 몇년간 순위권안에 유니버스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겠습니까?
일본은 유니버스 대회에 나갈때 인터뷰 담당에 행동담당에 의상 메이크업까지 총동원을해서 갑니다. 더군다나 도요타같은데서 거의매년 스폰서쉽을 따가죠.

우리나라는 남의나라 하나씩 다 붙여갖고오는 메이크업 담당도 없어서 항상
현지담당분장사에게 부탁한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미스코리아를 다시 공중파중개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영어인터뷰가 가능하고 셰계대회에서도 안꿀릴 외모를 발굴해야죠.

그리고 국가에서 이 대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폭적 지지를 해야합니다.

중국도 인식해서 국가적차원에서 밀어주는데 우리는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나아가 대회유치에도 힘을쓰고

기엄들도 스폰서쉽 유치에도 힘을써야 하겠습니다.

말이 너무 중언부언하군요.

참골 저는 이대회의 중요성을 금나나씨의 자서전을 보고 알았답니다.

그거보고 여기저기 많이 알아봤죠.

너무 비판은 말아주시고..;;

이런 주장도 있다고 그냥 봐주세요 ^^;;

우리도 정말 바뀌어야합니다. ㅠㅠ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