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고 중국출입할때,안좋은 점(개인적으로)~너무 더러워서~~~

배타고 중국출입할때,안좋은 점(개인적으로),그리고 중국항공권에 대해~~~

지금은 많이 나아졌을지~~~
그땐  너무 더러웠는데!!!

배타고 중국 출입한적 있는데,~
배타고 다닐때 안좋은점이 한가지있네여!!!
매번 그런지,아님 내가 탔을때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가 배탔을때(천진-인천)화장실 너무 더러워서 우왝~

나는 4~6인실 썼는데,
휴지통(화장실출입문근처)은 오물넘쳐나고 휴지통주변바닥은 쓰레기로 뒤덮고,정수기는 화장실출입구쪽에 있어 뜨거운물 받으러가기도 좀 그렇고~~~그래서 TV보는곳의 홀로 물받으러가면 짱개조적들 바글바글해서 자리 장악해있고,
화장실가보니 세면대도 더럽고
바닥도 여기저기 휴지가 뒹굴고
소변기도 엄청 더럽고,대변보는데는 칸이 몇개안되는데다,칸칸마다 모두 떵이 그대로~

원래 배값이 비행기타는것보단 싸서
(석유값폭등했을때 유류값할증으로 비행기표값이 비쌌을때~
지금은,비수기때는 배나 비행기나 차이도 얼마 안나는데다,비행기는 할인도 있는데,배는 서비스도 안좋고
원래,전에는 배표값을 한국돈으로 입금시켜
중국에서도 한국에서 사는 가격으로 살수있었는데,올림픽후에 인민폐와 한국돈의 환율변동으로 인민폐가치가 폭등하자 한국돈을 입금시켜 살수있던 것을 없애버렸고,
그래서.중국에서 배표사면 전의 환율가격으로 인민폐로만 받아서,지금은 한국에서 표사는것보다 1.5배쯤 비싸다는것.

배타는것보단 차라리 비수기때(8월1일전?3월1일전?)때는 비행기타는게 낫다,가격도 별 차이안나고,중국항공은 비수기때는 한국배타는거와 가격이 거의 동등하고(,서비스생각하면 한국비행기가 낫고~~~
중국비행기는 복불복임,작년에 한국비행기자리가 없어서 중국비행기탔는데,연착해서 엄청늦게한국도착,그런데 미안하단소리없고,기내식은 샌드위치 한조각~것도 사각~뚜껑까고 먹기도 애매하고~~ㅋㅋㅋ
그리고 중국비행기는 생각보단 작아서,기류에 자주 흔들리고,창밖을 봤을때 비행기날개 떨어져나갈것같은 느낌(내개인적인 느낌인지 모르겠지만)이라 좀 불안불안함~~~)
(할인가격도 같은 항공사라고 해도 어디 여행사에서 표샀는냐에 따라 가격이 다 다르더군~왕징이나 우다코에서 조적이 하는데가 가장 비싸고,다음이 중국인이 하는 여행사(정가든,할인가격이든 걍 표준적으로 정해진 가격받을라고 하고~)이고,젤 싼데가 북유모등 한국인들 많이 드나드는 싸이트에서 광고하는애들(얘들도 대부분 조적)-믿을수있는데이면 이곳이 가장나음,
일단,사무실확인하고,표끊은 뒤엔 싸이트들어가거나 전화로 표예매확인하고나서 돈주면됨-중국항공 예매확인할수있는 싸이트가 있음)
만약 한국에서 좀 시간이 지난후 중국들어간다면,
성수기때 중국항공왕복표사는것보다,
성수기때 중국==>한국 편도항공표사고,
비수기때(중국가면)==>중국여행사에서 중국가는 표끊는게 더 싸다(미리 여행사직원과 얘기해놓고,한국에서
중국건너갈때 여행사직원과 메신저나 전화통화후 표예매후 표예매확인거친후(반드시 확인바람~!)한국돈으로 한국통장에 또는 중국돈으로 중국통장에 입금시키면 됨)

(환불도 산곳에서만 환불가능하다고 하고-그러니까 중국에서 왕복표끊고 한국에 귀국해서
중국갈일 없어져서 환불하려하면 중국가서 환불하라고 하던데~지금은 안그런가?)
더구나 서비스 개판이죠,배안의 설비도 노후화된 그대로고~~~)
돈아끼려고 라면가득사서 배탄 짱개와 조적(따이꽁포함)이
컵라면 먹고 버린 컵라면컵이 뒹굴어다니고(중국돈으로 배안에서 물건사면 한국돈으로 사는것보다 조금비싸~)
짱개조적들이 화장실세면대,소변기,바닥,화장실 칸칸마다 싸고 치우지도 않고 휴지는 여기저기 던져놓고,
휴지통의 휴지도 바닥까지 넘쳐나고~~~그렇다고 선박회사 직원이 치우는것같지도 않고~~~

정말 더러워서 ~~~
그래서 다신 배 안탄다는것~~~
워낙에 첨에 배는 더럽구나하고 뇌리에 꽉 박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