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통과되였지만 그냥 떠드는 민주당

미디어법이 통과 된후에도 그 여파가 만만치 않다.여야는 왜 미디어법에 대해 그렇게 예민한 반응을 보이며 다투는 것일가그이유를 여러가지로 설명하고 있지만 솔직히 말하면 야권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자기들에게  불리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국사회는 오래전부터 언론장악이 곧 권력장악이라는 인식이 뿌리 깊이 남아 있다.원래 방송 3사는 역사적으로 정권이라는 채찍밑에서 눈치를 보며 항상 권력의 비위를 발라 맞춰왔다.군사정권이 대중파급률이 높은 미디어를 가만 둘리 없었기때문이다. 그러나 민주화의 실현으로 정권에 휘둘리는 일이 표면상으로 없어졌다.그러나 정권의 비위를 맞추며 살때는 권력이 던져주는 따끈한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엇다.주는 밥은 반가운데 통제하는 회초리는 싫었다. 그래서  매체도 민주화를 갈망했다.그러나 정작 민주화의 결과 회초리가 없어지니  밥도 식은 죽으로 먹어야 할 판이 되였다.다행히도 좌파정권의 등장으로 하여 대안은 있엇다. 좌파정권에서는 노조가 힘을 단단히 받게 된다.그러므로 방송3사는 노조의 힘을 빌어 간접적으로 정부의 편을 들어준 값으로 계속 따끈한 밥을 먹었다.경쟁이 없이도 밥을 먹을 수 있고 회초리 맞을 걱정도 없이 살아갈수 잇는 환경이 얼마나 편했으랴그들은 세계적경쟁력을 갗추는 데는 별로 이해관계가 없게 된다. 한국이라는 좁은 테두리에서 자기 밥그릇을 지키는 쇄국정책을 하겟다는 것이다.그런데 한나라당이 그것을 고치겠다고 하니 민주당으로서는 남이 맜있게 먹는 밥에 재를 치냐는 식으로 반발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세계추세에 발맞추어 미디어를 발전시킬 생각은 않고 제 밥그룻을 지키겠다는 이기주의 다.신문방송겸용 하면 재벌 방송이 된다고 하는 데 그것은 본질을 외곡하는 것이다.외국에서도 겸용을 하고 있지만 그런 일은 없다.  그에 따르는 보완장치가 다 만들어 져 있기 때문이다.독일의 경우를 봐도 보완장치가 아주 잘 되여 있는 것을 보게 된다.국가의 발전은 안중에 없이 자기들의 “둥지” 를 지키려는 민주당의 이기주의를 국민앞에 낱낱이 밝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