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결혼여성과의 피해사례..퍼왔습니다.

베트남 결혼으로 인해 남자가 피해를 본 사유…

작성자 : 김재순[ONIONKJS] 작성일 : 2008.06.2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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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많이 있는걸로 아는데~~ 그 반대인 경우가 저의 가까운 삼촌일인데.. 베트남에서 시집온지 4년(25세)되었고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하지만 한시도 잠잠할날이 없이 다툼이 있고 옆에서 보는 사람들도 베트남여성이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봤을때도 그래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사람인지 몰라도 시시각각 이랬다 저랬다 감정기폭이 심하고~~ 처음엔 가족모두다 향수병에다 한국 문화에 적응 안됐을테니 불쌍하게 생각해서 이것저것 너무 잘챙겨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원인이었는지 무슨 물건을 봤다하면 사달라 조르고,,  안사주면 밥안먹고 울면서 시위했다가 사주면 금새 좋아서 헤헤거리기도하고.. ㅡㅡ;; 4년동안 집에서만 있었고 일은 한개도 안합니다.. 살림만 하는데 4년동안 베트남을 2번이나 다녀왔습니다 얼마전엔 베트남에 집까지 지었더군요.. 시집오기전엔 천막치고 살았다던데 그에 비하면 어느 저택 못지 않습니다. 어른공경하는맘도 없어서 엊그제는 시아버지 뺨을 동네사람들 다 보는곳에서 두번이나 때리지않나.. 정말 생각할수록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보도된 것처럼 안타까운 일도 있지만.. 그 반대인 경우도 있어요 삼촌은 초창기에 잡지못해서 이래저래 휘둘려 다니는것 같습니다.. 조카가 되어서 부부사이일을 이래라 저래라하기도 그렇고 마음만 아픔니다.. 베트남으로 다시 보내고 싶어하는것같은데.. 문제는 아이들이라… 아이들이 무슨죄라고.. 너무 불쌍합니다.. 또 언제 어떻게 싸울지 모르고 살아야하는지..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 울화통이 치밀때가 한두번이 아니고 귀에 거슬리는 말 한번하면 삐져서 말도 안하고 형님 어른들 모두 몰라보고 눈빛까지 변합니다.. 21살에와서 아직 철이 없었다치지만 이젠 25살인데.. 어느정도 알꺼라 생각되는데.. 휴~~ 한숨만 나옵니다..  꼭 국제결혼을 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국내결혼한 사람들도 만나서 살다보면 이래저래 부딪치는 일도 많이있고 참고 살아간다하는데 그 국제결혼에 대해 너무 선입견아니 편견같은것을 가지고 있는것같아요 물론 저도 그 사람들 중 한사람인데…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