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결혼을 성매매로 매도하는 글을 보고..

가장먼저 문제를 제기한건 베트남이었다.
자꾸 소수 소수하는데 정말 소수면 베트남에서 저렇게 열받아 할이유가 없지.
당신은 행복하게 잘살아서 다른 커플들도 행복한줄알겠지만.
지금도 두둘겨 맞으면서 노예취급당하는 베트남여자들이 더 많은게 현실이다.
성매매라는 말을 듣기 싫으면 데려온남자가 데리고온 여자랑 잘 살면그만이다.
먼저 패서 나라 망신시킨건 생각도 안하나?
당신은 좀 억울할지 모르겠지만 이게 현실이고 사실이다.
소수의 행복하게 잘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다수의 노예를 양산할 필요가 있을까?
국제결혼이 하고싶은 남자들, 그만큼 공을 들이고 신경을 쓰고 문화에 대한 공부도 좀 하길바란다.
40먹은 농부가 언제 공부를 하고 그만큼의 시간이 어디있냐구?
부인을 들일려면 자기도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하는거다.
돈으로 다 해결하려니까 일이 이지경이 되지.
지난번에 어떤분은 결혼중개업소말고 자기가 직접 베트남여자 찾아서 결혼했다더라. 언어도 공부하고.. 그정도의 노력을 들일 각오가 되있는 남자들외엔 국제결혼 하지마라. 괜히 여자나 패면서 나라망신시키지말고.

내 주변엔 다들 잘산다~라고 하는사람들.구라좀 치지마.
이미 티비에까지 다 나왔는데 왜 자꾸 사실을 인정안하는거야?

두둘겨팬거 쪽팔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