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생때 그만 부려라

북한은 UN 안보리 의장성명을 무시하고 또 다시 벼랑끝 전술로 전세계를 애타가 하고 있다
분명히 북한은 주변국들의 경고를 무시한 채 장거리 미사일 로켓 발사를 함으로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718호 위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큰 소리 치고 있다

북한은 외무성 성명을 통해 북핵 6자회담 불참과 핵 불능화 원상복구를 선언한데 이어 영변 핵 불능화 작업에 관여하고 있던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요원과 미국 전문가들을 추방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실제로 연변 핵 불능화를 중단하고 공개적으로 재가동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외신을 통해
입수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북한의 벼랑끝 전술을 충분히 예상했던 바이다. 왜냐하면 북한의 벼랑끝 전술은
이번만이 아니라 과거에도 자신들의 불리한 상황으로 몰리면 그때마다 사용하던 수법이다.
그래서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없다.
따라서, 우리는 북한의 강경대응에 당황하거나 급먹지 말고 우리가 가야할 길을 묵묵히 나아가야
한다. 물론 경제불황속에 업친데 겹친격으로 안보 불안까지 대두됨으로써 외국인의 투자가
줄어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기회에 북한을 확실히 길들이면 우리의 미래는 더욱 더 밝아져
장기적으로는 우리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것을 확신한다.

우리는 지금 분단국에 살고 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이런 환경에 살아 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과거 10년동안 북한에 끌려온 결과, 별로 북한 주민이나 남북관계가 크게 진전되지는 못했다.

지나간 10년간을 진정으로 반성하고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북한에게 우리 주장을 확실이
보여주여야 한다.
북한의 눈치만 살피면서 대북정책을 이제 그만두고 북한에게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우리부터 변해야 북한도 변하지 않을까?

우리가 변화지 않으면 다음세대에게 또 다시 분단된 조국을 안겨줄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