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국제공동관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

충격이다. 6자회담을 하기 위해 북한을 제외한 다섯 나라 대표가 모였을때
북한 정권이 붕괴하면 북한을 국제공동관리하기로 약속했다.고 한다.

5섯나라라면 ? 한국 ,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가 아닌가 ?

송민순 실장에 관련된 기사중 일부 발췌한 내용인데, 정말 충격이 아닐수
없다. 결국, 초강경대북압박으로 김정일을 붕괴 시키겠다는 모종의 합의가
아닌가 ?

UN을 통해 관리하는 것에는 찬성하는데, 이것도 어느정도 시일이라는게 존재
해야 하며, 최소 20년~30년간 UN이 운영하다가 한국으로 흡수 시킨다는 전제
조건이 깔려 있어야 하는게 마땅하다.

현정부는 도데체 뭐하는 집단인가 ? 정말 이런 약속을 했단 말인가 ?
국제공동관리를 영원토록 할수는 없는 것이고, 결국 힘있는 놈이 나중에
갖게 되는 것인데, 20년 30년 후의 미래는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세계를 통치할수도 있는 것인데, 어떻게 이런 약속을 할수가 있는 것인지..

물론, 서류상 명시된게 아니다. 그저 입으로 약속한 내용이다. 하지만 우리
대표가 이에 동조했다는게 몹시 화가 나며, 도데체 제 정신이 있는 작자인
것인지….한심 스럽기 그지 없다.

조선은 하나다. 우린 조선에서 갈라진 민족이다. 북한이 붕괴되건. 전쟁으로
인해 통일되건. 그 어떤 나라도 우리의 통일을 저지 시킬수는 없다.

중국이 개입한다면 싸워서라도 우리 영토를 지켜내야 한다. 우리 스스로…
한발 물러서는 바보같은 짓은 더 이상 하지 말아라.

UN이 관리하다가 몇십년후에 한국으로 흡수되는 조항을 반드시 집어넣어야 한다.

물론 북한이 붕괴된 후의 상황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