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시설을 선제적으로 폭격하라.

북한이 핵실험을 한다고 발표했다.

한반도에서 핵실험을 할 생각을 하다니…….

북한 정권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의 상대가 아닌것 같다.

핵무기.

그 핵 1발이면 서울은 거의 몰살당한다.

그렇게 끔찍한, 엄청난 살상무기가 핵이다.

핵무기의 공포…..

그런 공포 속에 우리를, 우리 가족을 내맡길 수는 없는거다.

만일 북한이 핵무기를 갖게된다면,

대한민국은 영락없는 인질 신세로 전락되고 만다.

대포동이건, 장사정이건 그 위협은 제한적인 것이었다.

몇 발이 서울에 떨어지겠지만, 우리가 반격하여 격퇴할 수준의

재래식 무기였다.

그런 재래식 무기를 갖고도 협상장에서 서울불바다를 외치며

남한 대표를 협박했던 기억이 새롭다.

그런 북한의 손에 핵무기가 있다면

서울불바다는 서울핵바다로 바뀌어

공포스런 협박이 시작될 것이다.

그리고 사실상,

단 1발의 핵폭탄이 서울에서 폭발한다해도

순식간에 우리가 반세기동안 쌓아올린 모든 것이

일순간에 사려져 버릴 수 있다.

우리 가족의 생명도 사라지고,

우리가 힘들여 지은 집도 사라지고,

서울이 지도에서 흉물의 도시로 변해버리는거다.

이유를 막론하고,

총구를 맞대고 있는

북한이 이런 무기를 갖도록 내버려 둘 수는 없다.

우리 나라가 순식간에 파괴될 수 있는

그런 무기를 북한이 손에 쥐도록 내버려둔다면

집에 들어온 강도에게 칼을 갖다주는 것과 같은 것이다.

……………

우리는 평화를 간절하게 원한다.

그러나 원한다고 오는 것이 평화는 아니다.

역사는 우리에게 평화를 원하면 전쟁에 대비할 것을 교훈해주고 있다.

중국땅에 존재했던 송나라를 알 것이다.

만리장성 안에서 외적의 침략을 군사적으로 대항하여 싸우지 않고,

돈 줘서 달래다, 결국은 그렇게 돈을 줘왔던

외적에게 나라를 망해먹었다.

이런게 남의 일로 보이지 않는다.

평화는 우리가 힘이 있고, 전쟁의지를 갖고 있을때만 가능한 것이다.

우리가 평화를 원한다고 평화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저들이 무슨 말로 자신들의 행위를 포장하려 한다해도,

핵보유만은 막아야한다.

선제적 폭격으로 저들의 시설을 폭격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해야한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것을 행동에 옮길 만반의 준비를 갖춰 놓고 대비해야 한다.

전쟁을 두려워하는 순간,

우리는 강도의 칼날에 목을 내맡기는 꼴이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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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양보는 있을 수 없다.

인내도 필요없다.

말이 안통하는데 대화랍시고 시간을 벌어줄수는 없다.

북한의 핵실험 징후가 보인다면

일전을 불사하는 각오로 선제적으로 폭격하라….

그것만이

반세기동안 굶주림을 참으며,

악착같이 일궈놓은 삶의 터전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