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긴장햐 현 정부도 미국과 손잡았다

우선 좌파들은 친북,친중 자주국방같은 흰소리는 집어치우고 반기문 장관이 나토를 방문 연설한 배경을 살펴야 하겠다.
반 장관은 UN사무총장에 도전하는 첫 한국인으로서 이에 도전하는 자체가 무슨 뜻을 지니는가.
세계 평화와 안보의 첨단에 서게 된다는 뜻이다.
한국같은 세계 유일의 휴전 국가가 존재하고 있고 남쪽의 외무장관이 UN의 선봉이 되려한다는 것. 이는 남한의 이익과 직결되는 면은 실상 없어 보이지만 그 자리 자체는 남북한과의 관계 정립에 새로운 요소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뜻이다.
우선 북한은 현재 UN인권위의 압력을 받고 UN총회에도 적대적인 모습을 내비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라는 상임이사국을 믿고 미국과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일본, 한국에 대해 무력적인 위협을 하여 주변국들관 관게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우리 남한만이 관계 조정을 위해 햇볕정책부터 시작해 퍼다주기식으로 조금씩 무마시키려 하지만 이대로는 안된다는 걸 정부도 알고 있다.
NATO. 이는 냉전 시대 구소련과 미국 사이의 갈등 중 군사적 우선권을 확립하기 위한 성격이었다. 그러나 구소련 해체후 러시아보단 중국이, 공산주의자들보다 테러리스트를 상대로 하는 범지구적인 군사동맹으로 성격이 변화하였다.
즉, 미국 중심의 대 아랍권, 대 중국, 대 북한 군사압력 조치의 성격이 강한 것이다.
왜 우리가 미국 중심의 기구에 들어가려 하는가.
분명히 말해 두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1. 동북아 지역의 군사 관계 재정립.
현재 동북아는 중국>일본>남한=북한 이 정도로 군사력을 말할 수 있다. 즉 중국의 대인살상 핵미사일과 군력, 일본의 최첨단 무기 보유와 미군의 핵잠수함과의 연계, 남한의 뛰어난 물량과 미군의 도움을 받는 정보체계, 첨단 무기, 북한의 특수훈련체계와 간첩의 활동 그리고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존재.
이 관계에서 남한이 좀더 중국같은 강대국에 위협적으로 성장하고 북한의 미사일체계에 더이상 휘둘리지 않고 점잖게 꾸중하는 형님으로서의 지위 격상이 필요하다. 이는 지금의 미군과의 정보체계가 미군 이익 위주로 돌아가는 현재의 위치에서 좀더 미국에 요구할 수 있고 중국과 북한의 군사력에 대해 좀더 소상히 알게 되어 지금처럼 미사일을 개발하는지 해쓴ㄴ지 미사일인이 위성인지도 몰라 북한에서의 정보를 위해 퍼주고 한편으로 중국에게 북한좀 달래달라고 장관급 회의를 개최하고 모셔오는 외교적 지위에서 탈피하려는 것이다.
2. 새로운 대미, 대일 관계
이미 대미 관계에서 한국의 자주국방과 동북아에서 미국의 영향에서 벗어나려는 것을 미국과 일본은 알고 있다. 일단 미국의 경우 NATO에 한국이 가입을 한다는 전제하에서 최신무기 판매와 기술 이전에 관한 지위를 상승시켜 줄 것이 확실하다. 미국과의 정보연대를 통하여 본격적으로 중국과 북한에 위협적인 위용을 갖추게 되는 새로운 한국의 위치에 큰 매력을 느낄 것이다.일본의 경우 현재 한국에 대해 미국과의 군사적 연계로 러시아-중국을 위협하고 있어 미국의 많은 지원을 받는데,일본과 대등할 정도로 한국-미국 라인 공조 체계가 격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