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어쨌든 유감? 정신 못차렸나?

대한민국의 평범한 주부 박왕자씨를 조준 살해해놓고 어쨌든 유감이니 무조건 3월엔 개성관광 재개하고 4월엔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자? 입장을 바꾸서 우리가 북한주민 살해 해 놓고 어쨌든 유감이라고 하면 북한 정권은 바로 받을 것인가? 이것이 뻔뻔하면서도 되먹지 않은 말종 북한 대표단이 내놓은 답변이란다. 그래도 동족이라고, 한 민족이라고, 어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마음 속으로는 이번 회담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기다렸건만 되돌아 오는 것은 철저하게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충 넘기려는 수작 뿐… 북한 정권은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 되는 모냥이다. 그런 수준이라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면 관광의 관자도 꺼내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을 대충하는 정부는 없다. 우리 정부는 초지일관 국민의 건강과 재산, 생명을 지키는 일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