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자는 든든한 “빽”들이 많다

=> 불법체류자는 공장, 막노동, 식당 등 3D 업종에 종사하기에 어떤이는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러나 막노동이나 식당등에서 벌어 먹고 살아야 하는 우리사회의 빈곤층들은 도저히 이길수 없는 막강한 경쟁자들이다. 이계층의 서민들은 불법체류자들과 경쟁이 되지 못한다(이유는 생각해보시기 바람)

* 만약 불법체류자가 우리사회에 없다면 어떻게 될까?
=>불법체류자 고용에 따른 인건비 절약으로 겨우 유지되는 공장주는 일정부분 종업원으로 전락(고급차 팔아야 됨), 불법체류자와 경쟁하지 않아도 되는 서민층 들은 다소 많은 보수와 더 나은 대우로 취업가능, 가내수공업 형태의 소형 공장이 없으져 생산품을 중국등에서 수입하므로 수입품 증가하고 환경오염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는 공장이 없으지므로 쾌적한 환경에 도움, 추가로 불법체류자들이 없다면 우리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입을 거라고 하지만 불법체류자를 선호하는 공장들은 시설자동화, 노동생산성 증가 등에 승부를 걸고 위상에 맞는 임금을 지급하면 누가 안가겠는가?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한 공장은 도산되어야 함, 언제까지 인건비로 밀고 나갈 것인가? 정부는 우리나라 미취업자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강구. 우리나라에 일 없이 노는 사람 많다……..
=> 당장 경제에 도움이 된다 하여 계산할 수 없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드는 불법외국인 노동자들을 이렇게 비인간인대우로 계속 일을 하게끔 방치할 때도 이제 지났지 않은가?

* 불법외국인노동자들이 이제는 이주노동자라는 그럴싸한 구실로 초대하지 않은 우리사회에 비집고 들어와서 범죄 탈선은 물론이거니와 좋은 대우를 해달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 있다, 겁이 없다. 왜 일까? 왠만한 한국인도 갖지 못하는 든든한 빽들이 있기 때문에….과연 어떤 빽들이 있을까?
1.불법체류자들에게는 소위 막무가내형의 인권단체(무늬만 인권단체이고 실상은 수수료 받는 흥신소 같음 : 물론 일부는 진정한 단체도 있음)들이 조폭 세력 다툼하듯이 자랑스럽게 활동하고 있음, 일부는 자기가 무슨 전문가인냥 유명인사 행세를 하고 자기만이 인류애가 충만한 사람처럼 활개치고 있음
2.민노총이나 노동단체에서는 왜 외국인 노동자를 옹호하는 걸까? 왜 우리서민들의 이익을 대변해야 하는 단체에서 왜 서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외국인노동자를 옹호할까! 이건 조합원(상기 서민들은 조합원이 될 수 없기 때문)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가 답일 것이다. 이런 조합원에 얽매이는 편협한 사고때문에 현재 정치세력화 되어 있는 민노총이 서민의 지지를 많이 받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까?, 좋은 찬스를 살리지 못하는 바보 같음.
3.경제단체들은 국가 경제를 운운하면서 불법외국인 노동자 양산에 공헌하고 있음(중소기업협동조합에서 초청한 산업연수생들이 불법체류자로 많이 전락하는 등)
4.우리나라 사람들은 타지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관대한 온정주의도 빽이 될수 있음
5.각종 종교단체에서도 불법체류자들을 엄청 챙기고 있음(순수한 의미의 종교단체는 제외)
6.인권기관들은 인권침해 방지는 좋으나 이로 인해 정당한 공권력 집행까지 주눅들게 하고 있음. 이 얼마나 좋은 빽인가?
7.불법체류자 주무부서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무늬만 단속이지 실상은 방조하고 있음…….등등 많이 있겠지만 생략하고……..

인간은 누구나 존엄하다. 불법체류자도 우리와 같은 존엄한 존재다. 똑같이 존엄한 존재인데 왜 불법체류자에게는 빽이 많은데 자본주의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민생고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 서민들은 빽이 없냐 울고 싶다, 그대들은 든든한 빽도 많지만 우리를 생각해 주는 사람들은 게을러서 못나서 그렇지 않느냐 무시하기만 한다 서글프다. 그대들이 느닷없이 비집고 들어오는 바람에 우리의 생활을 더욱 비참해 졌고 우리의 노동 경쟁력은 축소되고 상실 위기에처했소. 우리를 진정 생각하고 용기를 붇돋아 주는 사람은 없소 정치인들은 싸움만 하고, 그대들은 고국에 돌아가면 부자가 되겠지만 우린 점점 오르는 생활비에 앞날이 캄캄하오, 더욱이 믿었던 우리의 우상(한때)은 우리를더욱 실망시켰으니 이노릇을 어떻하면 좋소. 인기 많고 만인에게 대우 받는 유명한 연예인도 자살하는데 우리 같이 천한이는 자살할 생각조차 할 수 없소 어린자식들 먹여 살리기 위해서 힘든 몸을 추스리고 내일걱정보다 당장 오늘을 걱정하면서 깡소주 마실 기운도 없는 못난 나자신을 한탄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소 아아아아아…..

(추신: 서민들의 막막한 생활상을 한탄하면서 쓴 글이기에 다소 과격한 표현이 있으면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 진정 불법체류외국인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은 상기 빽에 해당되지 않음을 밝혀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