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에 대한 글을 보고.

 1. 일본의 경우에는 자국의 국민에게도 기숙사라던가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식사와 숙소를 제공하는 것은 뭔가 가족이라는 의미와 ‘이 사람을 책임지겠습니다.’     라는 느낌이라 고용주와 고용인의 관계를 확실히 하고 싶어해 굳이 제공하지 않습니다. 2. 대화가 통하고 일본의 문화에 대해 알고있는 외국인 이라면 일본인과의 동급 대우입니다.    일본에서 일하는 한국인들에게 들으면 알 수 있을텐데요. ^^    한국은 자국민과 동등하거나 오히려 많이 급료 지급? 그렇다면 한국인 고용주가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 메리트는 무엇입니까? 3. 한국인 고용주가 외국인을 선호하는 것도 당연히 보다 낮은 급료를 지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덧붙이자면 한국인들도 타지에 나가 일해본 경험이 있기에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성실하게 근로할 외국인들을 신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느슨한 법률도 한몫하겠지요. 4. 이것에 대해선 자세하지 않기 때문에..    5. 일본에서는 불법 체류자가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일반인들과 같이 대우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한국은 ‘법체류자가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어 나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기 보다 불쌍하다 , ‘타지에서 고생하는 구나 ‘ 라고 생각해 인권단체가 그들을 옹호할 수   있는 여론이 형성됩니다. (외국인들이 인권단체를 방패막아 삼는다는 말은 어떻게 들어도 심하네요.) 6. 일본총리가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접해 식사 하지 않는 것은 그들이 한국에서 처럼 차별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국처럼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대우가 나뻤다면 그들은 ‘통석의   념’ 이상의 사과를 할겁니다.  너무 늦어서…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