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척살) 방글라데시도 인종청소 중.

방글라데시 동부 지역은 원래 버마왕국의 영토이다.  영국에서 독립을 하면서 인도새키들이 영국넘들을 꼬드겨 지들이 먹어 버렸다. 당시에 인도넘들은 버마도 지들이 먹으려 했는데, 버마인들이 수도 랭군에서 인도넘들 BBQ를 해버리는 서슬에 놀라 버마의 분리독립을 인정했다.   버마는 당시에 힘이 모자라서 구토를 수복하지 못했다. 버마군대는 일본군이 남기고 간 딱총과  조그만 범종 (손에 들고 딸랑거리는)에 수류탄을 넣어 범종의 아가리를 적군에게 향하고 근접하는 일종의 손대포로 무장햇을 뿐이었다. 그리고, 민족과 국가의 독립을 위한 투지…. 버마인들은 평소에 비리비리한데, 1년에 며칠 동남아의 정월에 물축제를 하면서 천하장사격투기 대회를 하는데, 체급불문 라스트맨 스텐딩 경기다. 아무런 보호장구도 없이 데쓰멧치를 벌인다.  그걸 보면 왜 버마인들이 동남아를 주름잡고 댕겼는 지 알수 있다. 내가 체류하던 아파트의 건너편의 노점에서 만두접시 나르던 총각이 대회에 나간다고 동네사람들이 십시일반해서 멋진  전투복도 장만해주고 응급약품도 준비하고 스님을 불러다가 무사귀환바라는 기도회도 했다. 만두총각이  아무튼 챔피언먹어서 동네에 잔치가 벌어졋는데….  그 후로 그가 날라오는 만두를 먹으며 좀 위축이 되드라. 암튼 당시 버마군대는 북으로는 청나라와 자웅을 겨루고, 동으로는 태국을 발랐으며 남으로는 말레이족의 오앙국을 발랐다.  서로 진출을 모색…  지금의 방글라데시인 벵갈을 몽조리 발르고, 지금의 인도 동부의 최대도시인 깔꾸따 입성을 목전에 앞두고, 영국군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입어서 , 결국은 당시 오아도인 바간이 함락당하고왕과 왕비가 인도로 끌려가서 고생하다가 죽었다.  영국인들은 버마인들에게 지독한 면을 보여주려고 왕과 왕비에게 밥도 제댜로 주지 않았다. 영국인들은 인도인들을 끌고가서 불탑에 입힌 금박도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갔다. 암튼…  방글라데시에 편입된 버마서쪽의 소수민족들은 티벳에서 남하한 우리랑 비슷한 몽골로이드 들로 벵갈깜딩이들이랑은 인종적으로도 문화적으로 다르다. 이들은 불교도들이다.   그래서 방긔들은 이들을 엄청 박해한다.   불교사원에서 불상을 철거하고, 이슬람 모스크로 만들어 버리고, 이 소수부족들의 남자들은 죽여버리고 여자들은 강간한다.   버마령에 잇는 동족들이 무장해서 이들을 방글라데시로부터 독립시키려고 하지만, 소수민족의 무장을 두려워하는 버마정부군에 의해서 좌절되었다. 이런 야만족 방긔들이 우리 한국의 인권을 비난하고 우리에게 인종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개소릴 친다. 증말 방긔색키들 곰삭은 청국장 색깔 피부에 닿기 싫어서 패기도 싫고 그 썩은 내 나는 몸에 뚤린 구녕에 조 ㅌ 담기 싫어서 강간도 안할 거지만, 증말 이것들은 축생들이다. 똥파킈스탄 독립전쟁 떄 서 파킈들이 졸라 담궜다는데, 역시 파킈스탄색키들도 더한 것들이다. 어디 담글때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