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예방차원에서 흉악 살인범들은 사형에 처해야 한다!!

어린이 범죄사건은 그 원인이 대부분 성개방에 따라 절제성이 약하다는 점에서 성의식이 정착되지 않는 과도기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도착증 환자들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어린이까지 성의 노예로 삼는 정신질환자들이라고 볼 수 있다. 이들의 특징은 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없으며, 관계성이 약하여 혼자사는 경우가 많으며,이들의 뇌구조는 일반인들과는 달리 슬픔과 기쁨에 대한 감정의식이 약한 뇌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사회가 비인간화되어갈수록 이런 뇌구조로 인간은 발전하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한다! 따라서 나와 너를 ‘우리’라는 하나로 인식하며 공동체성을 중시하던 우리 민족의 홍익인간이념에 토대한 역사교육과 정신교육과 인성교육이 그 만큼 중요하다는 것이 갈수록 증명되어가고 있다. 유괴와 실종 등 어린이 관련 범죄사건은 초동 수사가 제일 중요하다. 초기 때 범인을 잡지 못하면 영원히 미궁속으로 빠질 수 밖에 없다. 어린이 사건은 부모와 경찰 모두 공개원칙으로 초기에 전 국민적 관심을 불러 일으켜 범인이 국민에게 붙잡히는 국민경찰시대를 열어야 하는 것이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일선에서 고생하는 경찰들을 너무 질책할 일만 아니고, 미국의 어린이 범죄차단시스템처럼 국민이 모두 참여하는 신속한 시스템 구축이 급선무라 할 것이다. 또한 사형제 존속요구와 관련하여 살인범들은 사형에 처하고 미수범들은 처벌이라는 부차적인 해결책보다는 근본적인 의식치유차원에서 형식적인 교육이 아니라,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인성교육이 필요하다고 본다.  어린이까지 폭력과 살인대상으로 삼는 이성보다 본능이 앞서는 짐승같은 반인간적인 의식들을 예방차원에서라도 강력하게 차단,처벌하지 않으면 결국 사회가 무질서해지고 국가기강이 무너지고 만다.